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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충남대병원이 4월1일부터 시작한 의료취약계측 후원금 조성을 위한 도서바자회 모습 |
이번 행사는 도서 행사 후원 전문업체인 오픈북과 협업해 베스트셀러와 신간 도서, 교양서적 등 다양한 책을 판매하고 총 판매금액의 25%를 세종충남대병원 발전후원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세종=김덕기 기자 d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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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13일까지 진행,판매금액 일부 병원 발전후원회에 기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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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충남대병원이 4월1일부터 시작한 의료취약계측 후원금 조성을 위한 도서바자회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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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이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6조 원 넘게 늘어 70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저금리에 투자 열풍이 불었던 2021년 말 수준으로 대출 잔액이 늘어난 가운데 금리는 당시보다 크게 높아져 차주들의 이자 부담도 무거워진 상황이다.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7월 말 마이너스통장 대출잔액은 69조 7283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 63조 6409억 원보다 6조 874억 원(9.6%) 증가했다. 이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던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건립사업이 타당성 재조사에 발목이 잡히면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타당성 재조사 장기화로 총사업비가 확정되지 않으면서 내년 본예산에도 사업비가 반영되지 않았고, 당초 계획했던 준공 일정 역시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연내 타당성 재조사가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조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4일 취재에 따르면 2027년 정부 예산안에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 관련 예산이 담기지 않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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