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열전] 조승래, 유성구민회관. 농촌체험마을 등 "유성지역 생활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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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열전] 조승래, 유성구민회관. 농촌체험마을 등 "유성지역 생활시설 확충"

유성구민 삶의 질 개선할 지역공약 발표
갑동천 수변정비, 노은동 공영주차장 신설 등

  • 승인 2024-04-02 13:43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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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 후보(대전 유성구갑). [출처=조승래 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 후보(대전 유성구갑)가 복합문화예술회관, 유성구민회관, 시립도서관 등 유성지역 생활시설 확충을 공약했다.

먼저 진잠동은 진잠사회복지관 건립 지원, 진잠동 특화거리 조성, 성북동·방동·세동·송정동 일대 신개념 농촌체험마을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교촌동 국가산업단지 조성 지원, 방동저수지 주차장 확보와 연꽃단지 조성도 발표한 바 있다.

원신흥동과 상대동 등 도안신도시 삶의 질을 높이는 공약도 내놨다. 도안신도시와 유성온천역을 연결하는 순환마을버스 신설, 원신흥동 복합문화체육센터 조속한 완성, 상대동 동사무소 복합청사 건립도 있다. 주민 삶을 개선하고, 진잠천·화산천과 덜레기 공원을 정비해 주민 건강을 증진한다는 계획이다 .

학하동에는 복합문화예술회관과 시립도서관 건립을 추진한다. 구암역·온천역과 연결하는 순환버스를 도입하고, 수통골에는 제2공영주차장과 하천 꽃길을 만들 예정이다. 온천1동에는 간판, 보도정비 등을 지원해 구암동 특성을 살린 구도심 재생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밖에도 장대지구 도시 재정비 지원, 죽동2지구 첨단산업단지 추진에도 힘을 쏟는다.

조승래 의원은 "국가를 운영하는 원칙과 비전, 큰그림에 유성구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할 구체적인 지역 공약까지 준비했다"며 "실력, 성과가 증명된 일 잘하는 조승래를 3선으로 만들어 유성을 키우고 대한민국을 바꾸는 여정에 힘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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