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이오티, 콘셉트 포토 공개…'데뷔 설렘' 증폭

  • 문화
  • 문화 일반

티아이오티, 콘셉트 포토 공개…'데뷔 설렘' 증폭

  • 승인 2024-04-09 10:17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티아이오티
사진=레드스타트이엔엠
그룹 티아이오티(TIOT)의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티아이오티(김민성, 금준현, 홍건희, 최우진, 신예찬)는 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앨범 'Kick-START (킥-스타트)'의 'Ready (레디)'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티아이오티는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5인 5색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멤버들은 따뜻한 햇살 아래 빛나는 순간들을 콘셉트 포토에 담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이미지에선 티아이오티가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 연기로 청량한 무드를 드러냈다. 티아이오티는 체크 셔츠 등 캐주얼한 착장으로 친근하면서도 해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빛나는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티아이오티는 지난 8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데뷔앨범 'Kick-START' 음반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티아이오티는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채를 듬뿍 담아낸 이번 앨범을 통해 5인 5색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Kick-START'는 '시동을 걸다'라는 의미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순간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앨범이다. 티아이오티는 연습생 시절부터 정식 데뷔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멤버들의 땀과 눈물을 앨범에 담아 이 시대 청춘에게 응원과 위로를 보낼 전망이다.

티아이오티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프리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백전무패'로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가 하면, 첫 연말 콘서트 '2023 TIOT FANCON : Find the way', 일본 콘서트 등 공연들을 성료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티아이오티의 데뷔앨범 'Kick-START'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2.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3.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4.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5.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
  1.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학교도 평가 변화…대전은 교사 전문성 강화
  2. 대전사랑메세나·대전시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 실천 위한 협약식
  3.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
  4. 5명 사망 사고 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473건 법 위반
  5. “학교에서 느낀 불편·아이디어를 정책으로"…대전교육청, 교육정책 공모

헤드라인 뉴스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무산되나… 예산 전액 삭감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무산되나… 예산 전액 삭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의 대표 공약인 '글로벌 진로탐험대'가 시의회 상임위 벽에 막혀 멈춰섰다. 앞서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 예산안이 교육안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전액 삭감되면서다. 오는 7일 예결위 예산 심사 과정이 남아있긴 하지만, 현재로선 사업 추진이 어려워졌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손인수)는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장장 7시간 동안 마라톤 논의를 거친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심의 결과 '글로벌 진로탐험대' 사업 추진 예산안 전액(196억 9421만 원)을 삭감 조치했다. 2026학..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