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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모 출연연과학기술인협의회총연합회장(한국재료연구원 책임연구원) |
대한민국이 과학기술 강국으로 다시 설 수 있도록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의무를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 이것은 개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 자체의 생존 경쟁력과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필수적이다.
또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행되길 바란다. 실제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 당사자, 지원하고 관리하는 정부, 국회가 같은 목표를 같고 공감대를 이뤄서 할 수 있도록 소통채널을 늘 가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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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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