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대전에서는 1명이 검찰에 송치됐으며, 불송치 4명, 수사 중인 인원은 19명. 충남에서는 2명이 불송치됐고, 나머지 33명에 대해 수사 중.
대전의 적발 유형은 사전선거운동(7명)이 가장 많고, 금품수수(5명), 허위사실 유포(3명) 등이 뒤이어. 경찰은 전체 선거기간, 선거사범 적발 건수에 대해 이번 주 중으로 발표할 예정.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정부가 내년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지방재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내국세에서 일정액을 먼저 떼어낸 뒤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자주 재원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충청권 등 전국 시도는 재정 자율성 훼손을 걱정하며 공동 대응에 나설 움직임이다. 10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달 정부는 반도체 추가 세수 등에 따른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청년과 국가 성..
충청권 LH 건설임대주택의 6개월 이상 장기 공실이 9892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과 세종은 공가율이 각각 10.4%, 12.2%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전국 LH 건설임대주택 97만 7240호 중 3만 8493호가 6개월 이상 공가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가율은 3.9%다. 충청권에선 충남의 장기 공가 물량이 가장 많았다. 충남은 LH 건설임대주택 5만 2294호 가..
실시간 뉴스
10분전
백성현 논산시장, 충남·대전 기초단체장 브랜드평가 ‘1위 탈환’14분전
괴산 기관·단체, 추석 명절맞이 온정 나눔29분전
음성군의회, 도민체전 음성 선수단 격려…10개 종목 현장 방문29분전
대전시 중구 현안 대거 재검토에 김석환 의원 "책임 있는 대안" 촉구31분전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수강생 평창효석문화제 견학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