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대전에서는 1명이 검찰에 송치됐으며, 불송치 4명, 수사 중인 인원은 19명. 충남에서는 2명이 불송치됐고, 나머지 33명에 대해 수사 중.
대전의 적발 유형은 사전선거운동(7명)이 가장 많고, 금품수수(5명), 허위사실 유포(3명) 등이 뒤이어. 경찰은 전체 선거기간, 선거사범 적발 건수에 대해 이번 주 중으로 발표할 예정.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5분전
서산시, (가칭)문화예술타운 조성사업 실시계획 인가·고시11분전
"청년 만족도 90%"… 서산 중왕리 어촌 워킹홀리데이 성료2시간전
예산군, 2026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2시간전
예산군, 고랑 부직포·지초매트 지원으로 노동력 절감과 고품질 생산 기반 마련2시간전
예산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접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