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대전에서는 1명이 검찰에 송치됐으며, 불송치 4명, 수사 중인 인원은 19명. 충남에서는 2명이 불송치됐고, 나머지 33명에 대해 수사 중.
대전의 적발 유형은 사전선거운동(7명)이 가장 많고, 금품수수(5명), 허위사실 유포(3명) 등이 뒤이어. 경찰은 전체 선거기간, 선거사범 적발 건수에 대해 이번 주 중으로 발표할 예정.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8분전
증평 내년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서 부서별 사업 타당성·실현 가능성 점검9분전
‘어려운 이웃에 전전해주세요’ 옥천군에 익명의 기부자 100만원 기탁18분전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23분전
대전세종충남경총-대덕구, 지역기업 경영환경 개선 '머리 맞대'27분전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충남대 축제서 금융소통 확대 체험형 부스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