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 사회적협동조합 공감, 대전케이뷰티포럼 업무협약식

  • 사람들
  • 뉴스

(사)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 사회적협동조합 공감, 대전케이뷰티포럼 업무협약식

사회적협동조합 공감과는 치유프로그램 공유하는 등 평생교육분야 협력
대전케이뷰티포럼과는 뷰티분야에서 장애인 대상 인력 양성

  • 승인 2024-04-16 22:0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temp_1713256659630.2041125477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이사장 정광윤, 총재 이창기)는 16일 오후 2시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사회적협동조합 공감(이사장 장은종)과 대전케이뷰티포럼(대표 장대원)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사회적협동조합 공감과는 치유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평생교육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고, 대전케이뷰티포럼과는 뷰티분야에서 장애인 대상 인력양성을 함께 하기로 했다.

장은종 사회적협동조합 공감 이사장은 “암 환우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획득한 치유프로그램 등의 노하우를 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와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장대원 대전케이뷰티포럼 대표는 “장애인멘토링협회와 함께 탈북민과 다문화가족,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네일아트와 향수감별 등 특화된 인력양성을 해서 전국적인 모범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temp_1713256659613.2041125477
이날 환영사에서 이창기 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 총재는 “전국적으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공감’과 대한민국의 뷰티수도를 꿈꾸는 ‘대전케이뷰티포럼’과 손을 잡고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되고 어려운 계층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진정한 복지라는 자세로 협력해 나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temp_1713256659625.2041125477
한편 이 자리에서 정광윤 (사)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 이사장은 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 대전회장에 서거현 씨를, 대전장애인멘토링협회 회장에는 전향숙 씨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김종언 대전총재는 장은종 공감 이사장과 이도연 공감마을작은도서관 부관장에게 대전시교육감상을 전달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2.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3.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4.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5.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1.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2. 충남도청 국장급 간부 A씨 경찰 입건…부하 여직원 성추행 혐의
  3. 허태정 "정부 초과세수, 지방교부세로 확대" 전격 건의
  4.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 누출 사고··· 인명 피해 없어
  5.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