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3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3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4-2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3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4월 23일(음력 3월 15일) 丁巳 화요일





子쥐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24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36년생 많이 먹고 마시는 것을 삼가라.

48년생 자녀가 집 장만에 허점이 보인다.

60년생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르지 않는다.

72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다. 언쟁을 삼가라.

84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본다.

96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25년생 모처럼 만에 고민이 해결되어 개운해지는 때라.

37년생 친척들과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49년생 재산으로 인한 형제와의 다툼을 경계할 것.

61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73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85년생 모든 일을 대범하게 대처하면 낭패는 면하리라.

97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이니 여행을 다녀 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26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있다.

38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50년생 길흉상반,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62년생 가족들이 이제야 내 뜻을 알아준다.

74년생 친구가 내 호주머니를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86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98년생 용돈 때문에 거짓말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라.

27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리라.

39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51년생 부동산 매매운이 좋다.

63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75년생 나의 할 일에는 변함이 없음이라.

87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99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라.

28년생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해결되리니.

40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52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65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

77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88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00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29년생 식구를 위해 과감히 끊으라.

41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진리를 터득하라.

53년생 금전거래, 보증 불가.

65년생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77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난 때라.

89년생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01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30년생 주위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42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54년생 이제 주위를 정리할 때라.

66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78년생 성취되니 용기를 가지라.

90년생 지금은 휴식이 우선이다.

02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時哉時哉格(시재시재격)으로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많아 눈물도 많이 흘렸던 바이나 이제야 좋은 시기를 맞게되어 기뻐 감탄하는 격이라. 묵은 때를 벗겨내는 듯한 상쾌한 맛도 볼 수 있을 것이요, 이렇게 좋은 날도 있는가 하고 생각되리라.

31년생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43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55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하는 기분 좋은 운이라.

67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79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91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03년생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32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44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

56년생 가족들과 단란한 한 때를 즐기리라.

68년생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80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92년생 등산, 낚시 등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04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 하여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33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 이다.

45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리라.

57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69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81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93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通而計之格(통이계지격)으로 백화점에 들어가 옷도 사고, 운동기구도 사고, 식료품도 사서 계산대에서 모두 함께 계산하는 격이라. 너무나 통제 없이 집어들고 와 지출이 심할 것인바 먼저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좋을 것이라.

34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46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58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70년생 주문량이 절반으로 떨어진다.

82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94년생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5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47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59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71년생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다.

83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95년생 내 개성대로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1.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2.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3.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4.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5.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세와 피지컬 AI 산업 기대감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도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서의 강세로,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40조 1170억 원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1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1조 8379억 원으로 전월(171조 7209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4.4%, 충북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