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5일(음력 3월 17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5일(음력 3월 17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4-24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5일(음력 3월 17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신체적으로 부자유스런 면이 있다고 좌절하지 말 것. 남보다 더욱 노력하면 대성할 수. 2 ` 4 ` 5월생 손 ` 눈 ` 귀에 이상 있다고 포기는 금물. 다른 자 보다 더 좋은 것을 가지고 있다. 금운이 좋으니 더욱 분발하여 행운열쇠 찾을 수.



▶ 소띠

어둠이 지나면 밝음이 온다. 하나가 풀리면 또 다른 문제가 앞에 놓인다고 그것을 달리 하려 고는 마라. 당신이 뿌린 것 당신이 거두어야 할 일. 1 ` 8 ` 11월생 모든 것이 해결될 것 같다. 현재는 가정을 튼튼하게 하는 것이 의무다.



▶범띠

안 되는 것 미련스럽게 잡고만 있지 말고 직종을 바꿔라. 돈 찾고 부자 못 되는 자 있는가. 당신의 두뇌로서 짜증만 내지 말고 긍정적으로 대항하라. 도움 주겠다는 자 많겠지만 쥐 ` 범 ` 토끼띠는 힘이 못 된다. 1 ` 9 ` 12월생 북쪽 길.



▶ 토끼띠

상대만 탓하지 말고 자신을 뒤돌아봄이 어떨지. ㄱ ` ㅂ ` ㅊ성씨는 뛰는 만큼 얻을 수. 범 ` 소 ` 양 ` 닭띠 괴롭히다가 후회가 크겠다. 혼자서 땀 흘리게 하지 말고 백지장도 둘이 들면 가볍다는 이치를 알아야 할 때. 목재업은 승부에 길.



▶용띠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는 격이다. 연구직 ` 철학과학계종사자는 승전수가 있겠지만 4 ` 8 ` 12월생 성격상으로 타인 밑에서는 못 있는 격. 쥐 ` 닭 ` 범띠의 도움을 받는 것은 좋으나 사업은 큰 재미 못 본다. 안되는 것 잡고 있지만 말고 변동하면 길.



▶뱀띠

타에 의해 가정이 파산된다 해도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 2 ` 7 ` 10월생 상대를 설득하면 평온이 올 듯. 이 샘물 다시 먹지 않는다 해도 침만은 뱉지 말 것. 사업은 지방으로 옮겨서 새로이 도전하면 길운이 올 듯.



▶ 말띠

오가는 말에 현혹되어서 허황된 꿈을 찾는 것은 시간 낭비임을 알 것. ㄱ ` ㅂ ` ㅊ성씨 성급하게 판단 말고 침착하게 처신하라. 5 ` 9 ` 11월생 연하나 연상에 틀에 얽매이지 말고 딴 곳으로 눈물 돌려 세상을 넓게 봄이 좋겠다.



▶ 양띠

당신의 마음은 여리고 약하기 때문에 희생을 하면서 남을 돕는 것은 좋지만 실속 있는 일에 손대면 좋겠다. 당신이 누구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라. 1 ` 2 ` 7 ` 11월생 앞길을 닦는 것은 좋으나 봄을 아끼지 않는 것은 미련한 짓이다.



▶원숭이띠

갖고 있는 재주는 좋은데 이용을 못하니 무슨 소용 있겠는가. 갈고 다듬어 준비한다면 정상에 오를 수. 자금융통이 힘들지만 범 ` 돼지 ` 뱀띠에게 자문을 청한다면 뜻을 이룰 듯. 7 ` 9 ` 11월생 신경성으로 고생할 수. 조심하라.



▶ 닭띠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것은 좋으나 믿지 못하는 마음이 더 강하군자. 2 ` 5 ` 9월생 복잡한 문제를 탈피하려는 것은 좋으나 자신이 처리한 것은 스스로 해결하라. 믿고 따를 수 있는 웃 사람의 면모를 보임이 좋겠다. 4 ` 5 ` 6월생 붉은 계통이 길.



▶ 개띠

자신의 중심이 흔들리면 가정 또한 불화가 생길 수. 기본적인 자세가 있어야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혹, 돌발적인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침착성을 잃지 말 것. 7 ` 8 ` 9월생 노란색은 피하고 남동쪽 행운이 도래하니 투자하면 길.



▶ 돼지띠

남의 말 좋아하다 봉변당할 수. 5 ` 7 ` 9월생 부부의 의견이 서로 맞지 않는다고 포기 말고 자신을 갖고 협력하라. ㄱ ` ㅇ ` ㅂ ` ㅊ성씨 동업보다 자립하면 더 길할 수. 성급히 서둘지 말고 순리대로 행하면 대성하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KTX 세종선·CTX 연장' 충청권 합의로 새 국면
  2. 진주 M2 페스티벌 7일 개막
  3. "서산 삼길포가 들썩였다", 제20회 우럭축제 2만여 인파 북적, 서산 대표 여름축제 위상 빛났다
  4.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 역 건설 사업 잠정 중단
  5. 충남도, 예산군 '내포역세권' 일대 토지거래 허가구역 재지정
  1. 서남부터미널 폐업 초읽기… 조속한 교통대책 마련 필요
  2. [건강]재발하는 역류성 식도염, 약만 먹으면 괜찮을까?
  3. "국경 넘은 영화의 힘 확인"…첫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성료
  4. [한화에어로참사] 지휘체계로 수사 확대… 임직원 3명 추가 입건
  5. [건강]자외선 쎈 여름철 피부 화상을 예방하는 노하우…"오후 2시 피하고 모자·긴소매 필수"

헤드라인 뉴스


광주송정∼서대전∼강남 수서 잇는 고속열차 하루 2회 왕복 신설

광주송정∼서대전∼강남 수서 잇는 고속열차 하루 2회 왕복 신설

9월 1일부터 서대전역과 서울 강남 수서역을 잇는 고속열차가 신설된다. 서대전역과 충북 오송, 제천을 연결하는 ITX도 신규 편성되며, 충남 천안아산역 고속열차 정차 횟수도 대폭 늘어난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대전 중구)·복기왕(충남 아산시갑), 조국혁신당 황운하(비례) 의원실이 3일 제공한 한국철도공사(KORAIL)의 KTX-(주)SR의 SRT 통합에 따른 고속철도 선로 용량과 운용 차량 효율화를 위한 운영계획서에 담긴 내용이다. 가장 큰 변화는 서대전역을 오가는 노선이다. 우선 서대전역을 경유하는 수서역∼광주송정역 노선이 새로..

박수현 지사, “대전·충남행정통합과 충청광역연합 투 트랙 적극 추진”
박수현 지사, “대전·충남행정통합과 충청광역연합 투 트랙 적극 추진”

민선 9기 출범 이후 동력이 다소 소실됐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의 불씨가 다시 살아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3일 '제2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행정통합을 위한 대전시와의 실무 협의를 즉시 시작하겠단 뜻을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실국원장회의에 참석해 "선거 당시 (도민들과)약속했던 대로 대전시와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구성을 위한 실무 협의에 즉시 착수해야 한다"며 "충청광역연합을 적극 활용하면서도 행정통합은 별도 트랙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 9기 핵심 과제에..

루빅손-엄원상 연속 골! 대전 홈 첫승 신고하는 순간!(영상)
루빅손-엄원상 연속 골! 대전 홈 첫승 신고하는 순간!(영상)

대전하나시티즌은 8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 루빅손의 선제골과 종료 직전 엄원상의 결승골에 힘입어 광주에 2-0으로 승리했다. 오늘 승리로 대전은 9경기 연속 이어진 무승을 끊어내고 홈에서도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황선홍 감독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홈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책임감을 느끼고, (응원해준)홈 팬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남은 경기)실망시켜 드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