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3일(음력 4월 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3일(음력 4월 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5-13 08:3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3일(음력 4월 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참을성 없고 인정도 많지만 인덕이 없는게 탈. 예기치 않던 일로 멀리 갈 일이 있겠다. 동쪽으로 가는 건 괜찮으나 다른 방향에는 일이 꼬인다. 토지에 손을 대면 쾅 무너지는 소리 난다. 학원 경영인은 빛이 보임. 사랑에 탑이 흔들린다. ㄱ ` ㅊ ` ㅂ성씨 재점검 할 것.



▶ 소띠

마음대로 모든 것이 안 된다고 낙심 말 것. 때가 왔으니 희망이 보인다. 열심히 노력하면 명예도 얻겠다. 친할수록 금전거래 멀리하라. 애정에도 흔들리는 마음이니 답답할 뿐. 현재만 생각 말고 미래를 생각하라. 연하의 사람으로부터 구설수 있다.



▶범띠

부부 화목이 가정의 평화이고 사업에도 대성하는 것. 부부 말다툼에 형제간 눈치 보일 듯 하니 눈길로만 말을 하라. 형제도움으로 오늘 사업은 행운 있다. 2 ` 4 ` 12월생은 떨어져있고 식구로부터 소식만 기다리지 말고 문을 두르리라. ㅇ ` ㅂ ` ㅊ성씨는 언행 조심해야함.



▶ 토끼띠

보아도 못 본 듯하라. 너무 참견이 많으면 부로하가 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력을 길러라. 인기업과 연구직에 종사하는 사람은 소원을 이루는 행운의 날. 2 ` 3 ` 12월생 서로가 줄다리기 하다가 둘 다 줄이 끊어져 코 깨질까 염려된다. 북 ` 서쪽 행운이 보인다.



▶용띠

어제의 고달팠던 일들이 오늘의 웃음꽃을 피운다. 참고 기다렸던 보람이 있겠으나 자신은 걱정거리에 휩쌓인다. 자기것이 아니면 생각지도 마라. 사업적으로 욕심이 필요할 때며 사랑으론 우는 날. 자녀에게 신병수 있겠다. 1 ` 3 ` 9월생에게 부담을 주는 것은 금물이다.



▶뱀띠

오늘은 근신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부부간에 언행불손으로 직장일까지 미칠 듯하니 3 ` 9 ` 11월생 조심할 것. 큰일은 내일로 미뤄라. 그러나 ㄱ ` ㅂ ` ㅇ성씨는 반대로 행운이 온다. 자신의 뿌린 것은 당신이 걷는 운이니 욕심은 금물 매매건 서쪽에 있는 것이라면 해결책 있다.



▶ 말띠

분주하기만 할 뿐 소득이 없다. 신상 우환 염려되니 각별히 조심하라. 남에게 친절한 것은 나쁜 것은 아니나 가족에게 소홀히 하지마라. 2 ` 7 ` 11월생 여색 조심할 것. ㄱ ` ㅁ ` ㅎ성씨는 북 ` 동쪽에서 혼사소식이 오니 부모와 의견차로 신경 쓰이겠다. 자신의 뜻이 맞으니 추진하라.



▶ 양띠

순서를 알고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어렵다. 들쥐 랍으려다 집으로 쥐를 들여 기르는 격. 1 ` 4 ` 10월생 도매 직은 금운 온다. 직장인은 변동수 있으니 남 ` 서쪽에 옮기면 길. 애정엔 갈등이 심각하다. 양보가 보약이다. 1 ` 9 ` 11월생 문단속 하라.



▶원숭이띠

때 아닌 출타는 금물이다. 당신의 경솔함에 비웃는 자가 있다. 쥐 ` 범 ` 닭띠 믿지 말고 1 ` 2 ` 8월생 심각한 변동수나 이동수 있으니 판단에 흑과 백으로 판가름 난다. 어리석은 행동이 불행을 이끌어올 수. 검정색에 행운.



▶ 닭띠

어수선한 주변을 정리하고 한 가지만 선택함이 현명한 방법일 듯. 물도 기름도 아니니 되는 일 없다. 물이 없으면 찾지만 말고 힘과 땀으로 생수를 얻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알 것. 가정에 화목이 제일이다. 옆길로 가는 것은 큰 화근이 온다.



▶ 개띠

친구를 만나 술도 생기는 좋은 날인 듯. 인기도 상승하니 기분이 마냥 상승곡선을 탄다. 그러나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함. 애정엔 틈 생길 우려 있다. 양보와 이해심으로 틈을 메우라. 방심은 길 잃은 철새가 될 수 있다. 2 ` 8 ` 11월생 자녀로 하여금 원망소리 높다.



▶ 돼지띠

가진 자가 강자이다. 자존심은 금물이다. 상대를 알고 대하라. 사업가는 대성할 기회가 왔다. 희망이 보인다. 둘이는 참 좋으나 주변사람들로 인해 사랑하는 사이에 금이 간다. 8 ` 9 ` 12월생 타인 때문에 답답한 심정. 금전문제를 사랑하는 사람도 놓칠 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집현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주민 불편 해소
  2. 순천향대, 충남 직업계고 취업박람회서 부스운영
  3. 아산시, "고액 상습 체납 법인 뿌리뽑는다"
  4. KAIST 배상민 교수팀, 식수 고민 담은 '솔라스틸 박스' 레드닷 디자인 '대상'
  5. GS25 천안봉명으뜸점, 천안시 봉명동 '봉명천사의 집' 등록
  1. 연휴 집중호우, 충청권 아직 큰 피해 없어… 19일까지 최대 200㎜
  2. 천안문화재단, 28일부터 '인디피크닉 in 천안' 운영
  3. 천안교육지원청, 학생참여예산학교 운영
  4. 천안시보건소, HPV 무료 예방접종 당부…"여름방학이 기회"
  5. 천안서북소방서, 관서장 주관 비위·부조리 근절 교육 실시

헤드라인 뉴스


홈 첫 승 또 무산된 대전, 끓어오르는 팬심에 ‘황선홍 퇴진’ 요구 빗발(영상포함)

홈 첫 승 또 무산된 대전, 끓어오르는 팬심에 ‘황선홍 퇴진’ 요구 빗발(영상포함)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독한 '홈 무승'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울산 HD와의 홈경기에서 대전은 승리를 목전에 두고도 2-2 무승부를 거두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이날 대전은 전반 하창래와 서진수의 연속골로 2-0 리드를 잡으며 홈 첫 승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전반전 대전의 경기력은 올 시즌 홈 경기 중 단연 최고였다. 강도 높은 전방 압박과 유려한 패스 전개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울산을 상대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상대가 하프라인..

피해구제 사각지대 놓인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피해구제 사각지대 놓인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지난해 3월 홈플러스가 회생절차에 들어간 이후 마트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마트 이용객이 줄다 보니 저희 같은 입점업체에도 손님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이제는 차라리 청산절차가 조속히 진행돼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였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지난 15일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기자와 만난 한 입점업체 대표의 하소연이다. 이 업체의 매출은 입점 초기와 비교해 80~90%가량 감소했다. 이전부터 영업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지난해 3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이후 매출 감소세가 더욱 가팔라졌다. 마트에서 판매하..

기준금리 인상에 대출 수요자 한탄... 높은 금리·낮은 한도에 `한숨`
기준금리 인상에 대출 수요자 한탄... 높은 금리·낮은 한도에 '한숨'

기준금리가 3년 6개월 만에 인상되면서 가계대출을 받으려는 수요자들의 한탄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선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8%대 진입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차주들은 이자 부담에 막막함을 토로한다. 여기에 은행권이 대출 조이기에 들어가며 한도가 남은 영업점을 찾아 나서는 등 돈 빌리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16일 기준 KB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77~7.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