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4일(음력 4월 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4일(음력 4월 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5-13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4일(음력 4월 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허점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다. 자신을 자책하기에 앞서 왜 그런가를 생각해 보라. 부부간에 책임 짓지 못할 언행과 행동은 피할 것. 서로가 존중하는 예의가 필요하다. 3 ` 7 ` 11월생 인정 때문에 내 것 다 줄 수 있으니 문서 조심할 것.



▶ 소띠

급하다고 해서 포부만 가지고 대업을 이룰 수는 없다. 2 ` 8 ` 11월생 신중히 판단해서 계획을 설정해 놓고 시작할 것. 하루아침에 신용과 도덕이 땅에 떨어질 수 있다. ㅅ ` ㅇ ` ㅎ성씨는 방황하지 말고 가정을 지켜라.



▶범띠

눈이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소중함을 알 것. ㅁ ` ㅍ ` ㅊ성씨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으니 부부간의 애정 또한 멀어질 수. 금전으로 인한 일들이 쉽게 풀릴 수 있는 운. 상대에게 힘이 되어 준다면 사업 또한 길하다. 7 ` 8 ` 9월생 노란색은 피할 것.



▶ 토끼띠

가정문제가 신경을 건드리게 하니 좀 더 화목을 다져라. 가정이 원만할 때 당신에게 부가 따름을 알라. ㄱ ` ㄴ ` ㅂ성씨 의류나 건축업 투자는 길하나 정도에 맞는 계획을 세울 것. 먼 길 떠난다면 밤길 운전 조심.



▶용띠

계획한 일에 집착하다 보면 신경성 노이로제에 놓일 우려 있겠다. 봄과 마음 가다듬어 자신을 변신해 봄이 어떨지. 혼자서 고민 하지 말고 선후배나 친지와 상의하라. 쓸데없는 배짱은 오해를 불러 올 수 있겠다.



▶뱀띠

너무 큰 재물을 탐내지 마라. 형제간에 금전으로 구설이 있겠다. 눈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하다 후회하는 결과를 낳을 듯. ㅁ ` ㅂ ` ㅊ성씨 사랑은 양보해서 오는 것. 사랑한다면 놓치지 말고 쟁취할 때 천정배필 만날 듯.



▶ 말띠

욕심으로 말미암아 명예 손상이 약이 될 수 있다. 덕을 쌓고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앞날에 발전을 도모하는 첩경임을 알아야 한다. 애정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실된 마음으로 약속한 말은 책임질 때이다. ㄱ ` ㅅ ` ㅂ성씨의 조언을 귀담아 들을 것.



▶ 양띠

타인을 무시하면 결국 자신도 존경 받을 수 없는 법. 자만심은 절대 금물이다. 겸손한 자세로 자기 일에만 초지일관하라. 현재 풀리지 않는 것만 생각 말고 미래를 고려해 근면 하는 것이 최고다. 쥐 ` 말 ` 토끼띠를 가까이 하라 좋은 일 있겠다.



▶원숭이띠

주변이 어수선 하더라도 침착하게 자기 일에만 전념하는게 좋다. 비밀이 있으면 일찍 당사자에게 털어 놓고 의논함이 본인에게 이롭다. 마음이 편하면 하는 사업도 번창 한다. 5 ` 7 ` 9월생은 가정사로 갈등 크겠으니 매사 조심.



▶ 닭띠

상대방을 설득 하려다 설득 당하는 격이니 상대를 알고 대함이 좋을 듯. 자칫 시비가 우려되니 조심스럽게 대하는 것이 좋겠다. 3 ` 5 ` 10월생 사랑하는 자 울고 있다. 기혼자는 임신소식 미혼자는 짝을 찾기에 일보직전. 동 ` 북쪽에 길하다.



▶ 개띠

침착한 성격은 찬사를 보낼 만 하지만 때로는 낙천적인 성격을 조심해야겠다. 잘 되어 가던 일을 망칠 우려가 있겠으니 남에 말을 믿지 않는 것이 좋을 듯. 3 ` 5 ` 11월생 애정에 울고 자식걱정으로 한숨뿐이구나. ㄱ ` ㅂ ` ㅊ성씨에게 도움을 청하라.



▶ 돼지띠

남에 자존심도 지켜 줄줄 아는 자기 자신을 판단해 보아야 할 때다. 척하는 성격은 큰 손해를 추래하는 격 언론계 종사하는 자는 행운의 날 고집으로 일을 추진하라. 범 ` 돼지띠가 신경 쓰인다. 2 ` 4 ` 6월생 검정색을 멀리함이 좋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
  3. 천안시, '서북구문화원' 신축·이전 준공
  4. 중도일보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5. 대전 택시 기본요금 11월부터 4800원… 3년 만에 인상
  1. 잇단 산하기관 잡음… 세종시 관리·감독 문제 도마 위
  2. 세종시민과 기업의 상생 축제… 31일 도담동서 개막
  3.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성료…31개 읍면동 24개 종목 열전
  4. 죽동중·성남중 설립 목소리 커지는데…대전교육청 '해법 찾기' 고심
  5. 천안법원, 전 여친 성폭행 후 살해하려 한 30대 남성 '징역 12년'

헤드라인 뉴스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지역사회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관계로 이전 대상 기관들의 대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의 후발 혁신도시 우선 배치 여부도 아직 안갯 속이기 때문이다. 대전은 우리나라 연구개발(R&D) 메카이며 국토 정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과학기술 및 균형발전 성과를 영호남, 강원 등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재명 정부가 대전에 관련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대목이다. 27일 중도일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전국 고용센터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인력의 업무 편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사 1명이 관리하는 참여자 수가 전국적으로 최대 11.5배 차이가 났으며, 충청권 내 13개 고용센터에서도 최대 5.9배 격차를 보였다. 27일 본보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고용센터별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전국 102개 고용센터의 상담인력은 총 792명으로, 상담사 1명당 평균 126.2명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의 대전 내 대체 시설 확보를 위한 대전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과 세종까지 국정자원 유치에 나선 가운데 당초 제안한 2개 후보지 외에도 추가 부지를 발굴하며 대전 내 재설립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대전시의 이같은 행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신규 기관 유치뿐 아니라 기존 기관 붙잡기에도 힘을 쏟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자치구 상생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구를 방문해 국정자원 본원의 대전 내 재설립 필요성을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