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지역혁신대학 RISE 체계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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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지역혁신대학 RISE 체계 준비 완료

한서대학교, 선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협약식 개최

  • 승인 2024-05-15 15:25
  • 신문게재 2024-05-16 15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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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지역혁신대학 RISE 체계 구축 협약식 사진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13일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와 함께 충남도의 발전과 대학의 비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교류 협력을 약속하고, 지역중심대학 지원체계(RISE)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라이즈'(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지자체의 대학지원 권한 확대와 규제 완화를 통해 지자체 주도로 대학을 지원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로, 2023~2024년 시범지역 운영을 거쳐 2025년 전 지역에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선문대학교에서 문성제 총장, 최창하 부총장, 김종해 기획처장, 그리고 한국기술교육대에서는 유길상 총장, 남병욱 부총장, 이규만 RIS사업단장이 참석하였으며, 한서대학교에서는 함기선 총장, 김현성 산학부총장, 박창해 기획예산처장 등 22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참가한 3개 대학은 ▲RISE 체계 내 단위과제 및 수행사업에 공동 참여 ▲각 대학이 소재하고 있는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와 지역현안문제 공동 해결 ▲지역기업 간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및 기업지원 등, 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서대의 함기선 총장은 "서산과 태안은 한서대학교의 역할이 매우 필요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지역생태계 구축을 위해 대학이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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