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펼쳐진 '전국생활체육 풋살한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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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펼쳐진 '전국생활체육 풋살한마당' 성료

  • 승인 2024-05-15 10:53
  • 신문게재 2024-05-16 7면
  • 심효준 기자심효준 기자
5.12. 남자부 시상
전국생활체육 풋살한마당 참가 선수들이 5월 12일 지수체육공원 풋살장에서 다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풋살연맹 제공)
올해 4회차를 맞은 '2024 일류경제도시 대전, 전국생활체육 풋살한마당'이 전국 11개 시·도 54팀의 참여를 이끌며 성료했다.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지수체육공원 풋살장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대전시체육회와 대전시축구협회, 대전시풋살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했다.

경기는 여자부와 남자 1·2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특히 남자부는 엘리트 출신과 아마추어를 구분해 경기를 펼쳤다. 대회 결과, 여자부에선 대전 님블, 남자 1부에선 행운FS, 남자 2부에선 씨름대회인출 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입상팀에게는 트로피와 메달, 상금이 수여됐다.

정영구 대전풋살연맹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남녀, 성인 풋살동호인들에게 생활체육 참여의 기회를 고르게 제공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더욱 알찬 대회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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