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림사는 매년 신자들의 후원금을 저소득 가구를 위해 후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1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수현스님은 "송림사를 찾아주는 신도분들의 도움이 있기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된 만큼 신도분들께 감사하다. 신도들의 온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평화와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지난해 3월 홈플러스가 회생절차에 들어간 이후 마트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마트 이용객이 줄다 보니 저희 같은 입점업체에도 손님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이제는 차라리 청산절차가 조속히 진행돼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였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지난 15일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기자와 만난 한 입점업체 대표의 하소연이다. 이 업체의 매출은 입점 초기와 비교해 80~90%가량 감소했다. 이전부터 영업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지난해 3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이후 매출 감소세가 더욱 가팔라졌다. 마트에서 판매하..
기준금리가 3년 6개월 만에 인상되면서 가계대출을 받으려는 수요자들의 한탄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선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8%대 진입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차주들은 이자 부담에 막막함을 토로한다. 여기에 은행권이 대출 조이기에 들어가며 한도가 남은 영업점을 찾아 나서는 등 돈 빌리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16일 기준 KB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77~7.4..
실시간 뉴스
8분전
공정위, '피부과 선납금' 중도 환불 조항 시정 유도12분전
해수부, 피서지 주변 '수산물 원산지' 단속14분전
해수부, 선내 안전 기준 개정… 실효성 높인다21분전
해수부, 세계유산위 개최… K-푸드 알린다22분전
한국농어촌공사, '청년농'의 창업 성공 길 연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