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월송동, 동민화합체육대회 및 효잔치 개최

  • 전국
  • 공주시

공주시 월송동, 동민화합체육대회 및 효잔치 개최

  • 승인 2024-05-24 17:22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월송동 동민화합체육대회
공주시 월송동(동장 김상수)은 22일 충남교통연수원 운동장에서 월송동 어르신 500여명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월송동민 화합체육대회와 효잔치를 개최했다.<사진>

2018년 이후 6년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월송동체육회가 주관하고 관내 각 기관단체 등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준비했다.

주민들은 청군, 백군 두 팀으로 나눠 투호, 신발 던지기, 윷놀이, 큰 공굴리기, 줄다리기 등 5개 종목에 참여해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월송동 동민화합체육대회 및 효잔치 사진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2부 효잔치에는 지역가수인 붉은장미와 월송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고고장구팀의 공연을 연달아 선보여 잔치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께 대접하고 주민 노래자랑이 끝난 후에는 경품추첨 이벤트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신영미 월송동 체육회장과 윤종덕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월송동민의 화합과 경로효친을 동시에 실천하게 되어 참으로 뜻깊다"라고 말했다.

김상수 월송동장은 "지역의 민간 단체가 하나로 협력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살기 좋은 월송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문화재단, 한 뼘 갤러리 하반기 정기대관 공모
  2. 한기대, 'STEP 서비스 모니터링단' 발대식
  3. 천안시, '2024 천안시 장애 인식개선 연합캠페인' 개최
  4. 충남중기청,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기업 위드위㈜ 현판 수여
  5. 천안시, 임산부와 영유아 지원 정책 다국어 안내 '호응'
  1. '성공 습관' 일상화 마법...자기계발 명상 캠프 눈길
  2.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랑의 교실' 운영
  3. 대전지방보훈청, 고령 보훈가족 60가구에 밑반찬 나눔 봉사
  4. 박철웅 최소침습척추학회장, 홍콩 척추수술 세미나 초청
  5. ‘정확하고 빠르게’

헤드라인 뉴스


[대전 학교생태전환교육 리포트] 1. 기후위기시대 대전교육 현주소

[대전 학교생태전환교육 리포트] 1. 기후위기시대 대전교육 현주소

<글 싣는 순서> 1. 기후위기시대 대전교육 현주소(총괄) 2. 생태체험의 장 우포늪과 경남교육청 3. 전국서 찾는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 4. 지속가능발전교육 지향하는 핀란드 헬싱키 5. 빛나는 민관합작, 생태전환교육 선진국 런던 6. 대전교육청 생태전환교육 이대론 안된다 7. 대전교육청 환경교육센터 설립 제안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17명의 교육감은 전국 600만의 학생, 50만의 교직원과 함께 기후위기·환경재난 시대에 대응하고 다음 세대의 미래를 위해 교육의 대변화를 이끄는 지속 가능한 학교환경교육을 실천할 것을 선언합니..

이장우 "韓 바이오산업 10년 안에 대전이 석권할 것"
이장우 "韓 바이오산업 10년 안에 대전이 석권할 것"

이장우 대전시장은 "10년 안에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은 대전이 석권할 것으로 예견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지난 14일 계룡스파텔에서 열린 중도일보·대전상공회의소 공동주최 경제세미나에서 "대전에 57개 상장기업이 있고 이 가운데 바이오 기업들은 25개가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상장기업 중 알테오젠은 시가총액이 14조 원이 됐고 바이오니아 등 대전의 바이오 기업들이 쑥쑥 성장하고 있다"며 "조금만 더 투자하고 지원하면 (대전이 한국 바이오 산업 석권하는 것) 가능하리라 본다"고 부연했다. 그의 이같은 발언은 대전의..

[2024 경제세미나] "양질의 관광과 민간자본 투입 통한 활용을"
[2024 경제세미나] "양질의 관광과 민간자본 투입 통한 활용을"

관광·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한 축으로 자리한다. 지역을 넘어 전국에서 찾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면 그들이 지역에서 머물며 쓰는 경제적 파급 비용은 지역을 이끌어갈 정도다. 대전도 관광·축제로 발전할 수 있는 미래 먹을거리가 충분하다. 다만, 규모를 키워 대전으로 관광객을 이끌어올 수 있는 방안이 수반돼야 한다. 이에 중도일보는 14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세종연구원과 '꿀잼도시 대전, 관광·축제 활성화 해법을 찾는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전문가들과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전문가들이 지역 관광·축제 활성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정확하고 빠르게’ ‘정확하고 빠르게’

  • ‘머리를 보호한 채 탁자 밑으로’ ‘머리를 보호한 채 탁자 밑으로’

  • ‘우리 건강, 이 행복에서부터’ ‘우리 건강, 이 행복에서부터’

  • 더위도 막지 막하는 소방관의 열정 더위도 막지 막하는 소방관의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