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7일(음력 4월 20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7일(음력 4월 20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5-27 08:3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7일(음력 4월 20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항상 약속은 중요한 것인 만큼 금년 약속은 꼭 실행하라. 진실한 마음으로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에 만족하다보면 큰 것은 저절로 오게 된다. 3 ` 9 ` 11월생에게 약속한 것이 장래에 힘이 되겠다. 북쪽사람 경계함이 좋을 듯.



▶ 소띠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시작하듯 처음부터 무리하게 강행하지 말고 조건을 상대방에게 내세우지 말라. 당신의 깊은 뜻은 차차로 전달될 것이다. 힘든 당신을 서북쪽 사람 도움 줄 듯. ㅈ ` ㅇ ` ㅎ성씨 남녀 간에 유혹이 따르니 지혜롭게 처신하길.



▶범띠

자녀들을 위해서 좀더 시간을 가지고 관심을 보여라. 자녀들의 부탁을 다 들어주다보면 탈선될까 염려되니 현명한 판단이 요구된다. 가정의 건강은 곧 사업과 연결됨을 알라. 범 ` 양 ` 말띠의 지나친 신경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 토끼띠

해가 지기 전 남서쪽 사람에게서 원망의 소리가 높다. 그에게서 연락이 오기만 바라지 말고 먼저 찾아가 대화하면 평안이 올 것이다. 3 ` 7 ` 9월생은 붉은색이 어두운 마음을 밝게 해주니 붉은색 계통에 옷을 입어라.



▶용띠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곤경에 처해 안타까움뿐이구나. 금전관계로 타인으로부터 구설이 뒤따를 수 인내로서 극복함이 최우선임을 알라. ㄱ ` ㅊ ` ㅇ성씨 지나친 신경으로 당신에 건강이 염려된다. 마음을 밝게 가질 것.



▶뱀띠

독수리는 높이 날수록 자기 뜻을 관철하듯 지금은 자신의 행위를 살펴보고 뜻을 성취시켜야 하지 않을까 자신을 발견할 때다. 더 이상 투자는 삼가고 아내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마라. 3 ` 5 ` 19월생 언행조심.



▶ 말띠

분산되어 있는 힘을 한곳으로 모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책이다. 여건이 불리할 수 있으니 신중히 처신해야 할 때. 부부간에 남보다 더 갈등이 심하고 마음 또한 불편함으로 3 ` 5 ` 7월생은 극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니 매사 조심.



▶ 양띠

어려웠던 시기가 지나고 희망이 보이는 길일. 주어진 직분에 충실히 임하고 가족의 화합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유혹은 마음과 금전에서 오는 것 과감히 뿌리쳐라. 1 ` 7 ` 9월생 자식 사랑이 지나치면 실망 또한 크다는 이치를 알라.



▶원숭이띠

할 일은 많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힘에 겹다. 끈기와 인내가 필요할 때. 무엇을 하던지 부동산을 팔아서 한다면 손해가 뒤따를 수. 성급한 판단은 금물. ㅁ ` ㅊ ` ㅎ성씨 남 ` 서쪽에서 길을 찾으라. 귀인이 나타나 도움 받겠다.



▶ 닭띠

혼자서 동분서주 바쁘고 고달픈 신세구나. 사소한 일에 신경 쓸 필요 없이 묵묵히 해낼 때 협조자가 나타날 수 있으니 자존심을 버리고 호의를 받으라. 3 ` 9 ` 10월생은 남에게 준 금전 받기가 힘들어도 보채지 말고 기다리면 기쁜 날 오겠다.



▶ 개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일을 추진하려고 하나 지연되는 격. 과감히 도전하는 자세도 좋으나 가족이 만류하면 중단하는 것이 좋을 듯. 2 ` 7 ` 11월생 부부가 서로를 미워하는 것은 불행임을 알라. 마음을 비우고 사랑하라.



▶ 돼지띠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이 있다. 서둘지 말고 차분하게 처신하는 것이 오늘에 화를 면하는 길이다. 신혼 초부터 서로가 자존심 때문에 무언 속에 있는 것은 서로가 손해임을 알라. 1 ` 3 ` 11월생 사업에 운이 서서히 열리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임명
  2. 아산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 성료
  3.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4. 아산축협, 양계농가에 Ai 면역증강제 지원
  5. 아산시, 숙박업소 30곳에 위생물품 지원
  1.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2. 아산시, 2027년도 국비 확보 '총력'
  3. 아산시, 체납자 맞춤형 징수 본격화
  4. 배관중 천안시의원, 안서동 금호어울림아파트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나서
  5. 상명대 학생들, 서점서 '리타 길들이기' 낭독 공연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