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4일(음력 4월 28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4일(음력 4월 28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6-03 10:4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4일(음력 4월 28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힘든 일이 눈앞에 있을지라도 침착하게 처신할 때 손해가 적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은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반성하라. ㅂ ` ㅊ ` ㅇ성씨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떠나고 싫어하는 사람이 죽도록 따르는 격. 성급한 판단은 금물.



▶ 소띠

주어진 일에 전념해야 할 때다. 오가는 말에 동요되어서 허황된 생각을 갖는 것은 시간 낭비임을 알라. 현재 힘이 들더라도 부부간의 지혜와 슬기가 필요할 때. 1 ` 5 ` 9월생 새로이 시작한 것 인내하며 노력할 때 서광이 비친다.



▶범띠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호운으로 바뀔 수도 있다. 남의 말에 현혹되기 보다는 자신의 판단이 필요할 때이니 신중을 기하라. ㅅ ` ㅇ ` ㅎ성씨 자신있게 정진할 때. 개구리가 움츠리는 것은 후퇴하려 함이 아닌 전진함이 그 이치를 알라.



▶ 토끼띠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개척해야 하는 법. 누구도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 수는 없다. 남에게 얽매여서 살아보려는 것은 잘못된 처세임을 알라. 자신의 능력과 실력을 발휘해서 재도전할 때 북 ` 동쪽에서 도움손길 올 듯. ㅁ ` ㅂ ` ㅎ성씨 건강주의.



▶용띠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는 속담이 있듯이 그간의 정성이 서서히 이루어져 조금씩 승산이 보인다. 생각하는 일 ㅤ천천히 순리대로 행하면 서서히 이루어질 듯. 2 ` 8 ` 11월생 마음이 급하다고 가는 말에게 채찍질 하지 마라.



▶뱀띠

성급함을 버리고 자신에게 지혜를 백분 활용해서 추진하면 지금의 곤경을 이겨낼 듯하다. ㄱ ` ㅇ ` ㅂ성씨는 자포자기 하지말고 변동하지 마라. 정말 힘에 겨워 쓰러질듯하나 길이 서서히 보임을 알고 재도전함이 좋을 듯.



▶ 말띠

재물을 얻지 않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의견이 시비될 듯하다. 모든 일에 매듭이 필요하듯 자신이 책임 짓지 못할 언행과 행동은 하지마라. 평생을 두고 후회할 것이다. 1 ` 5 ` 9월생 가정 직장 문제로 고심할 수.



▶ 양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가 왔다. 노력에 대가는 반듯이 올 것이다. 이성 간에는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방심하지 마라. 친찬친구와 의리는 좋으나 인정에 끌리어 내 것 다 줄 수 있으니 문서 조심할 수.



▶원숭이띠

목적이 있다면 결단을 내려라. 상대방 기분도 생각지 않고서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면 서로가 손해를 본다. 없는 형편에 시작한 것이 더욱더 늘어가는 빛 때문에 정신이 없구나. 부부 의논하여 과감한 결단은 내려라.



▶ 닭띠

마음이 허락지 않은 일은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다. 사람이 살다보면 좋을 때와 나쁠 때가 있는 법. 지금하고 있는 것이 힘에 벅차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면 정상에 설 수 있음을 알라.



▶ 개띠

여흥을 즐기다가 시비가 일어날 수 있으니 지나친 언행은 삼감이 좋다.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게 되는 것 하는 일이 될 듯 하면서 늦어지기만 하다고 낙심마라 성사될 수. 그러나 성급히 굴지 말고 인내함이 좋을 듯.



▶ 돼지띠

부녀간에 작은 일로 섭섭하기 시작하면 갈등이 커지게 된다. 부모는 자식을 이기지 못한다고 하지만 얼마 후 자식은 부모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5 ` 7 ` 11월생 미혼은 연령차이가 많은 사람을 경계하라. 후회할 일 생길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2.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3.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4.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5.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1. 생명은 어떻게 유지되고, 어떻게 꺼지는가
  2. 대전 중학교 배정 달라진다…다자녀 첫째도 ‘선배정’
  3. [현장에서 만난 사람]정주진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 연구교수
  4. 권아름 충남농기원 연구사,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5. 남상호 대전대 총장, 재신임...2년 더 대학 이끈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가 창업 초기기업과 전략산업 분야 벤처·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한 543억 원 규모의 '대전 D-성장펀드'를 조성했다. 대전시는 1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D-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본격적인 펀드 운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D-성장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성장펀드' 공모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면서 조성됐다. 중기부 모태펀드 350억 원을 기반으로 KAIST와 하나은행, NH농협, IBK기업은행, 행복에너지, 지엔소프트 등이 출자에 참여해 전체 펀드 규모는 543억 원..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