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다문화]취미생활의 중요성

  • 다문화신문
  • 보령

[보령시다문화]취미생활의 중요성

  • 승인 2024-06-13 09:53
  • 신문게재 2024-06-14 10면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홈트레이닝은 제가 즐겨 하는 취미 중 하나입니다.

홈트레이닝은 건강증진과 시간 절약을 종시에 제공하는 이상적인 선택으로 헬스장에 갈 필요 없이 집에서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어 교통비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양한 온라인 강좌와 앱을 통해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쉽게 접할 수 있어 개인의 운동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족과 함께 운동하는 시간은 유대감을 강화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함에 도움이 됩니다. 홈트레이닝은 현대인은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최적의 방법입니다.저는 매일 아침 또는 저녁에 집안에서 주로 유튜브나 앱을통해 다양한 운동 루틴을 찾아 따라하며, 가끔은 요가나 필라테스도 섞어서 하곤 합니다.

취미 생활의 중요성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취미를 가지고 활동함으로써 우리는 삶의 만족도르르 높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의 안정을 취할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면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취미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흥미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창의성과 자기계발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취미를 추구함으로써 사회적 관례를 발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취미를 통해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구를 사귈 수 있으며, 이는 우리사회적 네트워크를 확장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종합적으로 취미 생활은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 건강하고 균형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오연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계룡시, 8월 1일 ‘2026 팥빙수 축제’ 개최
  2. 중수청 수사인력 충원 윤곽나오나… 대전중수청 직급별 인원은 아직
  3.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4. 장윤기 사건 후속 전수조사 대전서 1건… 제한된 조사방식 한계
  5. 대전 중소병원 신축·확장 등 변화 잇달아…31년 전통 연합정형외과 '변화'
  1. 목원대 동문 웹툰, '김부장'·'광장' 잇단 흥행으로 경쟁력 입증
  2. ‘더위 조심하세요’
  3. 여름철 녹조가 미세플라스틱 가속화…KAIST 연구팀 연구논문
  4. AI로 연구하고 발표까지…대전과학고 융합 탐구 캠프 운영
  5. 청년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 환경·에너지정책 소통 간담회

헤드라인 뉴스


`세종=행수` 합헌 전환점 맞나…"이 대통령도 합헌 결정 기대"

'세종=행수' 합헌 전환점 맞나…"이 대통령도 합헌 결정 기대"

2004년부터 22년간 제자리걸음인 '행정수도 이전' 위헌 논란, 올해는 끊어낼 수 있을까. 허허벌판 그 자체에서 우여곡절 끝에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성장한 세월은 합헌의 문턱을 가깝게 하고 있다.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이 마무리됐고, 앞으로 7년 이내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도 열리기에 충분한 명분도 갖췄다. 정치권과 학계의 인식도 부정과 중립에서 긍정으로 점점 바뀌어 가고 있다. 위헌 논란 극복의 선결 조건은 하반기 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제정되는 데 있다. 이후 다시 위헌 시비에 휘말려도, 합..

충청서 첫 성적표 받는 與 당권주자들…충청 현안 해결 약속할까
충청서 첫 성적표 받는 與 당권주자들…충청 현안 해결 약속할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지인 충청권 순회경선을 하루 앞둔 가운데 당권 주자들의 시선이 충청권으로 쏠리고 있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연일 충청권을 찾으며 당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지역에서는 이번만큼은 실질적인 현안 해결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민주당은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와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충청권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앞서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해 1일에 충청권 투표 결과와 함께 대전..

집중호우 뒤 폭염 덮친 밥상… 충청권 잎채소값 `껑충`
집중호우 뒤 폭염 덮친 밥상… 충청권 잎채소값 '껑충'

7월 중순 집중호우에 이어 폭염까지 겹치면서 잎채소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전국 농작물 침수 피해가 충청권에 집중된 만큼 지역 산지의 생산 차질이 이어지며 당분간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전국 평균 소매가격 기준 청상추(100g)는 1567원으로 한 달 전(1083원)보다 약 44.7% 올랐다. 열무(1㎏)는 3195원으로 전월(2323원) 대비 37.5% 상승했고, 오이(10개)는 1만66..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

  • ‘여름 휴가 떠납니다’ ‘여름 휴가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