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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 꽃정원 전경/고창군 제공 |
10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읍 노동저수지 아래쪽에 자리 잡은 '고창 꽃 정원'은 지난달 24일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현재 하늘색, 연보라색 수국이 만개해 장관이 펼쳐지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홍색 꽃이 화려해 신부 부케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다알리아를 비롯해 유리오프스, 맨드라미 등이 8만㎡의 넓은 부지에 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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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 곷정원 전경./고창군 제공 |
고창군은 사계절 자연스러운 '개화 릴레이'가 이어지도록 각 수종의 개화 시점과 기간, 순서 등을 고려한 식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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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 꽃정원 전경./고창군 제공 |
현행열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다양한 종류의 꽃들을 마음껏 관람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를 찾고 추억을 쌓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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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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