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6·10 만세운동은 3·1 독립운동의 연장선이자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뜻깊은 민족독립운동이다"며 "이번 행사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부권 최대 규모이자 세종 유일의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 최근 민간 매각 절차가 사실상 중단되면서,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소유권을 토대로 매각 절차를 밟아온 충남도와 개발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의 새 단체장 모두 수목원 보전에 힘을 실어온 인물들이다. 9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네 차례에 걸쳐 이어진 금강수목원(충남 산림자원연구소) 부지 등의 매각 절차가 잠정 중단됐다. 현시점에선 새로운 도정의 출범이 예고된 만큼, 매각 절차를 멈추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수목원 부지와 건물, 수목 등을..
세계유산협약 이행을 위한 이행지침 192~198조는 세계유산 목록에서의 삭제, 즉, 세계유산의 지위 박탈에 대해서도 상세히 규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삭제된 유산은 오만의 아라비아 영양 보호구역(Arabian Oryx Sanctuary), 독일의 드레스덴 엘베 계곡(Dresden Elbe Valley), 영국의 리버풀-해양무역도시(Liverpool Maritime Mercantile City) 등 3건으로, 유산 보존보다 개발을 우선할 경우 세계유산이라는 명예로운 지위를 박탈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는 대표적 선례다. 19..
실시간 뉴스
8분전
공주시노인회, 18개 경로당서 다듬이난타 프로그램 운영 호응12분전
중부지방산림청, 서산 용현계곡 불법 상행위 시설 집중 점검14분전
이 맛에 산다, 친환경농산물!… 농식품부 유기농데이 행사 풍성43분전
이 대통령 9일부터 열흘간 유럽 순방… G7 정상회의 참석57분전
'세종 유일 휴양림' 금강수목원, 정권 교체에 민간 매각 스톱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