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제29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전국
  • 서산시

서산시의회, 제29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16일 동안 2023 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안 8건 등 18개 안건 심의 예정

  • 승인 2024-06-11 09:0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240610 서산시의회, 제29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1)
제295회 서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회식 사진
240610 서산시의회, 제29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2)
제295회 서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맹호 의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는 모습
1
제295회 서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원기 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1
제295회 서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문수기 의원이 신상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1
제295회 서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효돈 의원이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1
제295회 서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경화 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서산시의회(의장 김맹호)는 6월 10일 제295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5일까지 16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본회의 2일, 행정사무감사 9일, 상임위원회(의회운영·행정문화복지·산업건설위원회) 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조례안 8건, 승인안 1건,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총 18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주요 심의 조례안은 △서산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한석화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동묵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 가선숙 의원 대표발의)등이다.

또한 △서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최동묵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기획예산담당관), △서산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로장애인과), △서산시 소하천 점·사용료 등 부과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건설과)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안원기 의원은 '정치의 변화가 국가의 미래를 밝힙니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문수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사업 추진상황 보고 관련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본회의의 마지막 안건으로 처리했으며, 문수기 의원과 이경화 의원의 찬성토론과 안원기 의원의 반대토론을 거쳐 기립표결 결과 찬성 6표, 반대 8표로 부결됐다.

또한 제1차 본회의 마지막에는 5월 24일 제294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시작 전 본회의장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의원들 간에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과 관련해 안효돈 의원과 문수기 의원의 신상발언이 있었다.

김맹호 의장은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제9대 서산시의회의 전반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시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제9대 서산시의회의 반환점을 앞두고 맞이한 제295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가 계획되어 있는 만큼, 지난 1년간을 점검하고 밝은 미래를 기약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 입장에 서서 정성껏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3.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4.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5. 충남대 통합 재추진 시동…이번엔 학내 반대 여론 넘을까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