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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 설치된 일산화탄소경보기 |
이번 사업으로 관내 중위소득 100% 이하 연탄보일러 사용 가구 총 80세대가 지원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안전한 난방 환경을 조성해 사고 예방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일상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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