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다문화] 사랑가득 영양가득'아빠랑 요리교실'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다문화] 사랑가득 영양가득'아빠랑 요리교실'

- 대전서구가족센터, 아빠와 초등고학년 자녀의 의사소통 향상을 위한 요리교실 -

  • 승인 2024-06-12 16:56
  • 신문게재 2024-06-13 9면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대전서구가족센터(센터장 배재대학교 김정현교수)는 6월 29일(토)에 배재대학교 자연과학관(조리실)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와 아빠를 대상으로 "아빠랑 요리교실"을 진행한다.



가정 내 아버지 역할의 중요성과 장점을 알고, 자녀 양육에 대한 아버지의 자신감을 확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내 '부-자녀'가 함께하는 시간과 관계를 구축하여 요리라는 매체를 통해 의사소통을 향상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빠의 역할의 중요성과 장점에 대해 알기 ▲자녀와 소통하기 ▲ 아빠와 함께 만드는 런치박스 등으로 요리활동을 통해 부모들이 자녀의 행복과 성공을 도모하여, 가정과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김정현 센터장은 " 바빠서 함께 일상을 보내지 못한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요리교실을 통해 아빠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가정들이 참여해 자녀와의 친밀감을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올바른 부모 역할지원 교육으로 가족기능을 강화하고 가정과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서구가족센터에서는 자녀 생애주기 및 가족특성에 따른 양질의 부모 교육을 제공하여 건강한 자녀의 성장과 발달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대전서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많은 관심과 참가를 바란다.



명예기자 한리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경찰청, 청내 159대 주차타워 완공 후 운영시작
  2. 용역노동자 시절보다 월급 줄어드나… ADD 시설관리노동자들 무슨 일
  3.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첫날 5명 서류 접수
  4.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5.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지역대 지원 정책 방향도 오리무중
  1.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2.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3. '대전특별시' 약칭에 충남지역 반발
  4. 김지철 충남교육감 "민주당 발 행정통합특별법 조속한 보완 필요"
  5. 재료연 세라믹 분리막 표면 제어하는 소재 기술 개발로 수처리 한계 개선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실·국회의 완전한 이전...어게인 `여·야 합의` 이를까

대통령실·국회의 완전한 이전...어게인 '여·야 합의' 이를까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 가능성이 지방선거 국면에서 한층 무르익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행정수도 완성' 의지와 국정과제 채택에 이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대한민국 공통의 과제인 수도 이전에 힘을 다시 실으면서다. '대통령 집무실법(행복도시건설특별법)과 국회 세종의사당법(국회법)'이 통과된 2022년과 2023년의 어게인 '여·야 합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선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복기왕(충남 아산시갑)·국민의힘 엄태영(충북 제천·단양) 의원이 행정수도특별법을 공동 발의한 흐름도 이와 궤를 같이 한다...

행정통합 거세지는 충청홀대론…黨政 대책마련 주목
행정통합 거세지는 충청홀대론…黨政 대책마련 주목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안과 관련해 불거진 충청홀대론이 성난 지역 민심을 등에 업고 국회 심사과정에서 정부 여당의 기류 변화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자치 재정과 권한 등에서 광주·전남 통합법안과 비교해 크게 못미치면서 불거진 형평성 문제를 당정이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지역 간 차별 논란을 지우고 '지방 분권'이라는 본질을 찾는 행정통합 법안 설계 변경을 위한 3개 통합지역 간 연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충남도와 대전시는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타운홀 미팅을 각각 4일과 6일 개최했..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담긴 ‘5극 3특’의 집밥 재료들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담긴 ‘5극 3특’의 집밥 재료들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균형성장의 핵심정책인 ‘5극 3특’에서 생산한 집밥 재료를 담은 선물을 각계각층에 보냈다. 청와대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은 그릇·수저 세트와 5극 3특 권역의 특색을 반영한 집밥 재료로 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특별 제작된 그릇·수저 세트에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가 국민 모두의 삶에 평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았다. 집밥 재료는 밥의 기본이 되는 쌀(대경권, 대구 달성)과 떡국 떡(..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