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도시 대전 만들기, 관광·축제에서 해법 찾는다' 경제 세미나 14일 개최

  • 경제/과학
  • 지역경제

'꿀잼도시 대전 만들기, 관광·축제에서 해법 찾는다' 경제 세미나 14일 개최

중도일보-대전상의-대전세종연구원 공동주최
오후 2시 계룡스파텔서… 100여 명 참석 예정
관광·축제 활성화 2개 주제로 열띤 논의 예고

  • 승인 2024-06-11 17:12
  • 수정 2024-06-11 17:50
  • 신문게재 2024-06-12 1면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세미나 변경
중도일보와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세종연구원은 14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경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 /중도일보 DB
중도일보와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세종연구원은 14일 오후 2시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 태극홀에서 '꿀잼도시 대전, 관광·축제 활성화 해법을 찾는다'를 주제로 경제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중도일보 창간 73주년, 대전상공회의소 창립 92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는 지역 경제단체 및 기업 대표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 행사로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과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의 개회사,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영진 대전세종연구원장의 축사가 진행된다.

이어 열리는 본 행사는 주제발표와 토론 및 제언 등 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먼저 1부 행사에서는 윤설민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관광을 테마로, 김동한 한남대 호텔항공경영학과 교수가 축제를 테마로 각각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후 열리는 2부 행사는 이준재 한남대 호텔항공경영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 및 제언이 진행된다. 이 자리는 김흥렬 목원대 항공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 손신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정책연구원, 오세훈 대전관광공사 관광사업단장, 최영석 충북연구원 문화산업연구부장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토론자들은 앞서 주제발표에서 제시된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지역 관광·축제 활성화를 위한 열띤 논의를 벌이게 된다.
김흥수 기자 soooo08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국 농촌지도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식량주권 독립 다짐
  2.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3.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4. 대전샛 밤사이 두 차례 양방향교신 성공…통신·전력·자세제어 '정상'
  5.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0월 대관전시 운영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3.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