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사전예매 교환티켓' 판매

  • 전국
  • 부산/영남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사전예매 교환티켓' 판매

거창문화재단 17일부터 28일까지

  • 승인 2024-06-11 16:05
  • 김정식 기자김정식 기자
거창군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사전예매 교환티켓
거창군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사전예매 교환티켓<제공=거창군>
경남 거창군 (재)거창문화재단은 17일 월요일 10시부터 6월 28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12일간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사전예매 교환티켓'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전예매 교환티켓'은 연극제 홍보를 위해 진행되며, 1000매를 한정 판매한다.

사전구매자에게는 기존 1만 원에서 50% 할인된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거창국제연극제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7월 1일부터 7월 25일(평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까지 거창군청 앞 문화광장에 설치될 거창국제연극제 임시티켓부스, 7월 26일부터 8월 8일(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은 위천면 수승대 거창국제연극제 티켓판매부스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사전예매 교환티켓'은 공식 참가작 26개 유료공연에 한해 관람권 교환이 가능다.

거창국제연극제 예매 사이트에서 원하는 공연을 예매한 후 티켓부스에서 교환하거나 현장 매표소에서 바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번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는 국내외 7개국 총 51개 단체로 공식 참가 공연과 경연공연, 프린지 공연 등 총 77회 공연이 연극제 기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국제연극제 홈페이지 및 (재)거창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거창=김정식 기자 hanul3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설동호 체제 마무리…오석진號 대전교육, 무엇이 달라질까
  2. 잇단 비위 문제터진 대전경찰… 수사권 재편 과정 하락한 신뢰도 문제
  3. [한화에어로 참사] “사람은 안 늘고 일만 늘었다”…원가 절감 기조 도마 위
  4. 한화에어로 참사 일주일 만에 아워홈 용인공장서도 끼임 사고
  5. 민선 4대 세종시의회 10일 개회… 유종의 미 거둔다
  1. 대전국토청 ‘2026년 상반기 충청권 교통안전협의체’ 개최
  2. '반국가단체' 몰렸던 청람회… 대전지검, 45년 만에 무혐의 처분
  3.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4. 국방과 우주과학 기술과 전문가 대전서 총집합
  5.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현판식 및 전체회의

헤드라인 뉴스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충청권 투자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지역 실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민선 9기 시도지사 당선인들의 선제 대응이 시급하다.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으로 글로벌 메모리 대표 기업의 투자를 유치할 경우 충청권이 한국 경제 견인을 위한 신성장 엔진으로 우뚝 설 수 있기 때문이다. 두 기업 투자 유치 여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이 사실상 제동이 걸린 가운데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중대 변곡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0일 정치권과 산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와 재계 안팎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도..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세종지역에서 처음으로 범정부 합동 복합재난 훈련 '레디 코리아'(Ready korea)가 실시됐다. 집중호우로 인한 열차 탈선과 이에 따른 폭발·누출 사고를 전제로 훈련이 진행됐는데,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지역 내 첫 범정부 대응체계 점검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기관과 세종시, 세종소방본부, 세종경찰청, 세종충남대병원,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32사단 등 25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2023년 경기 성남 율현터널 고속철..

`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2029년 8월 이후로 지연될 흐름에 놓이고 있다. 대통령실과 행복도시건설청간 조율 절차가 원활치 않으면서, 세종시와 지역 정치권의 능동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실 집무실 건립안은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를 거치며 2027년 하반기 완공 목표로 제시됐으나, 정치적 격랑 아래 2030년 이후로 미뤄지는 수순을 밟아왔다. 새 정부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뜻을 피력하면서, 상황은 달라지는 듯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말인 2029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 ‘무럭무럭 자라거라’ ‘무럭무럭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