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도시 대전! 관광 축제 활성화 해법을 찾는다! 중도일보 73주년-대전상공회의소 92주년 기념 경제세미나

  • 정치/행정
  • 대전

꿀잼도시 대전! 관광 축제 활성화 해법을 찾는다! 중도일보 73주년-대전상공회의소 92주년 기념 경제세미나

  • 승인 2024-06-14 21:37
  • 수정 2024-06-14 21:47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중도일보와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세종연구원이 14일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 지하 1층 태극홀에서 '꿀잼도시 대전, 관광.축제 활성화 해법을 찾는다'를 주제로 경제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중도일보 창간 73주년, 대전상공회의소 창립 92주년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과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 대전시의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함종덕 하나은행 대전세종본부 지역대표 등 경제계.학계.교육계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2부 행사로 진행된 주제 발표에는 대전관광의 과거 현재 그리고 변호에 대응하는 미래와 대전축제 현황 부석과 발전방향을 모색을 테마로 주제발표가 있었고 지역 축제 및 관광을 전공한 대학교수와 기관장, 연구원들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경제세미나 주요 장면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626_0550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을지재단 암병원 활성화 모색…시무식 갖고 "사회적 책임" 강조
  2. 김윤덕 국토부 장관 "1월 미국 출장 후 추가 공급 대책 진행"
  3. 대전수학문화관 겨울방학 하루 3회씩 자유 관람 운영… 체험캠프도
  4. 2026 세종시 지방선거 눈앞...'민주당 후보' 경쟁 가열
  5. 충남교육청, 2026 충남 온돌봄 운영 길라잡이 발간
  1. [날씨]주말에 평년기온 회복…3일 낮최고 2~6도안팎
  2. 충남도, 지속가능한 20년 미래 청사진 확정
  3. 롯데백화점 대전점, 신년 맞이 정기 세일 '스타트'
  4. 대전 대덕구의회, 2026년 사자성어 ‘공생번영’ 선정
  5. 제23대 대전농협 박재명 본부장,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행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아동인구 감소 현실의 벽… 세종 국공립 어린이집 취소 `파장`

아동인구 감소 현실의 벽… 세종 국공립 어린이집 취소 '파장'

아동 인구 감소로 보육시설 운영난 가중과 폐업이 속출하는 가운데, 세종시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이 취소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 이 어린이집은 정원 수용률이 지역 최하위 수준인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2027년 개원 예정이었으나, 시가 지난 6월 주민 의견 수렴 과정 없이 개원 최소 결정을 내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세종시는 "인근 지역 보육수요까지 감안한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산울동 주민들은 "현실을 외면한 행정"이라며 원안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시는 이달 보육정책위원회에 안건을 재상정..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응급실 시계에 새해가 어디 있겠습니까.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 뿐이죠." 묵은해를 넘기고 새해맞이의 경계에선 2025년 12월 31일 오후 11시 대전권역 응급의료센터가 운영되는 충남대병원 응급실. 8살 아이의 기도에 호흡 유지를 위한 삽관 처치가 분주하게 이뤄졌다. 몸을 바르르 떠는 경련이 멈추지 않아 산소포화도가 떨어진 상태에서 호흡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처치에 분주히 움직이는 류현식 응급의학 전문의가 커튼 너머 보이고 소아전담 전문의가 아이의 상태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했다. 여러 간호사가 협력해 필요한..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대전형무소에 수감됐다가 6·25전쟁 발발 직후 불법적인 처형으로 목숨을 잃은 학암 이관술(1902-1950) 선생이 1946년 선고받은 무기징역형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그의 외손녀 손옥희(65)씨와 학암이관술기념사업회는 2025년 12월 31일 골령골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터에서 고유제를 열고 선고문을 읊은 뒤 고인의 혼과 넋을 달랬다. 이날 고유제에서 외손녀 손옥희 씨는 "과거의 역사가 남긴 상처를 치유하겠다는 역사를 근간으로 하는 단체와 개개인의 노력 덕분에 사건 발생 79년 만에 '이관술은 무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새해 몸만들기 관심 급증 새해 몸만들기 관심 급증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