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루셈블과 한솥밥…韓 활동 개시

  • 문화
  • 문화 일반

토니, 루셈블과 한솥밥…韓 활동 개시

  • 승인 2024-06-18 10:47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토니
사진=씨티디이엔엠, Vibe Music & Films
아티스트 토니(Tony)가 한국 활동에 시동을 건다.

씨티디이엔엠은 최근 중화권 매니지먼트사 Vibe Music & Films와 씨티디이엔엠 매니지먼트 제휴 계약 체결, 토니의 국내 활동을 알렸다. 토니는 씨티디이엔엠과 함께 한국 앨범을 발매, 팬들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씨티디이엔엠과 손을 잡은 Vibe Music & Films은 중화권의 공연, 음악제작, 영화, 광고 등 폭 넓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다. 이들은 첫 번째 프로젝트로 토니와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선언했다.

토니는 현재 미국 뉴욕 대학에 재학 중인 엘리트로, 한국에선 Mnet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해 파이널 생방송까지 진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토니는 유럽과 중화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브랜드 디올(DIOR) 프렌즈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18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Ami 패션쇼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씨티디이엔엠은 "이번 제휴 계약으로 양사 소속 아티스트가 중국대륙,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중화권 및 글로벌 활동을 위한 폭넓은 네트워크를 갖게 됐다"면서 "토니의 다채로운 매력과 능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하겠다. 토니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전했다.

한편 씨티디이엔엠에는 토니 외에도 걸그룹 루셈블(Loossemble)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최근 미니앨범 'One of a Kin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Girls' Night'으로 활동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빵빵데이' 참가 빵집 53곳 집중 위생점검 완료
  2. 대전 빵투어 새 거점 '트래블라운지' 개관
  3. 천안시, '어디까지 가봤니?'…관광코스 발굴 공모전 개최
  4. 단국대병원, 주한미군 제65 의무여단장 방문
  5. 대전·세종·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 충남은 하락
  1. 나사렛대, 'AX대학혁신본부' 신설… AI 기반 대학 혁신 본격화
  2. 류지현 한화이글스 감독 "2027년 시즌은 내일부터 시작"
  3. 세종시 전동면 '시니어 모델'… 궁중한복 입고 무대 오른다
  4.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5. 세종시 '주민생계조합 20년'의 궤적… 행정수도 완성 이끈다

헤드라인 뉴스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전국 730만 동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과 여러 기관에 흩어진 건물 관련 행정데이터를 건물 단위로 연결하는 국가 규모의 데이터 연계 체계인 '데이터넷(DataNet)'을 구축했다. 데이터넷은 건축물대장을 기준 데이터로 활용해 서로 다른 정부·공공기관의 건물 관련 행정데이터를 연계하는 것으로, 정밀진단이 필요한 건물을 우선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기반 마련됐다는 의미가 있다. 건설연 건축에너지연구본부 연구팀(팀장 김덕우)은 건축물대장을 기준 데이터로 삼아 건물 에너지사용량, 기상, 상권·상가, 업종인허..

‘200년 발효의 맛과 가을의 낭만’… 제30회 강경젓갈축제 화려한 개막
‘200년 발효의 맛과 가을의 낭만’… 제30회 강경젓갈축제 화려한 개막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 발효식품의 대향연, ‘강경젓갈축제’가 올해로 뜻깊은 30주년을 맞아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논산시는 지난 15일 강경포구 일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후 6시 열린 공식 개막행사에서는 지역 발전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한순이 씨에게 ‘논산시민대상’이 수여되며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상징 퍼포먼스에서는 주요 내빈과 방문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강경 젓갈로 김치를 담그는 이색 풍경이 연출됐다. 현장 참가자들은 감칠맛 나는 젓갈과 달콤한 상월고구마가 어우러..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