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 생태환경을 지키는 아름다운 습관 길러

  • 전국
  • 예산군

예산교육지원청, 생태환경을 지키는 아름다운 습관 길러

  • 승인 2024-06-25 11:56
  • 수정 2024-11-14 14:25
  • 신문게재 2024-06-26 14면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0
예산교육지원청, 생태환경을 지키는 아름다운 습관! 환경 실천 릴레이 인증사진 이벤트 실시

예산교육지원청은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아름다운 습관! 환경 실천 의지를 다지는 릴레이 인증사진 이벤트'를 28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생활 속 작은 습관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환경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예산교육지원청은 6월 한 달간 학교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며 탄소중립학교 3·6·5운동을 실시한 학급의 사진을 수집해 환경 홍보 캠페인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참여 학급에는 간식을 시상해 학생들과 교사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예산교육지원청은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을 위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공지능과 연계한 환경 교육 소식지 '예산 상상 톡'을 매월 발행해 단위학교로 발송하고 있다. 김종하 교육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3·6·5운동의 실천은 우리의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닌 의무다. 환경교육이 환경교육주간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꾸준하게 이뤄지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교육지원청의 이러한 노력은 교육공동체가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교육공동체가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교육적 접근을 제시하고 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맛있는 여행] 108-포천 고모저수지와 욕쟁이 할머니집의 구수한 맛
  2. '조상호 vs 최민호', 세종시 스포츠 산업·관광·인프라 구상은
  3. [대전에서 신화읽기] 제13장-석교동 돌다리, 자비가 놓은 모두의 길
  4. "단속 안하네?"…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실효성 의문
  5.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1. 충청 U대회 조직위, 이정우 신임 사무총장 선임
  2.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
  3. 대전 환경단체 “공영주차장 태양광, 법정 의무 넘어 50면으로 확대해야”
  4. "세종 장애인 학대, 진상 규명을" 범국민 서명운동 돌입
  5.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헤드라인 뉴스


4년 뒤 노후주택 17만세대… 충청 주택시장 재고과잉 우려

4년 뒤 노후주택 17만세대… 충청 주택시장 재고과잉 우려

앞으로 4년 뒤 충청권의 준공 후 5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이 17만여 세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이들 노후주택이 적절히 멸실되지 않을 경우, 충청권을 포함한 전국 주택시장이 재고 과잉 상태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19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인구구조 전환에 따른 부동산시장 영향과 향후 과제'에 따르면, 멸실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 2030년 충청권의 준공 후 5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은 17만 3000여 세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8만 8000세대로 가장 많았고, 충북 5만 5000세대..

교통망 넓히고 생활권 키우고…도시 체급 키우는 대전
교통망 넓히고 생활권 키우고…도시 체급 키우는 대전

대전이 교통망 확충과 광역 생활권 확대를 중심으로 도시 외연 넓히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충청권 광역철도,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구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원도심 재정비 논의까지 맞물리면서 도시 구조 자체가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순한 개발 사업을 넘어 교통과 행정, 산업과 생활권을 하나의 축으로 묶으려는 움직임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대전의 도시 기능 역시 점차 확장되는 흐름이다. 대전의 변화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교통망 재편이다. 오랜 기간 표류했던 도시철..

"안 걸릴 줄 알았나?"… 무인점포 한 곳서 17차례 절도 20대 검거
"안 걸릴 줄 알았나?"… 무인점포 한 곳서 17차례 절도 20대 검거

한 달 동안 무인점포 한 곳에서 17차례 절도를 일삼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중부경찰서는 상습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대전 중구의 한 무인점포에서 17차례에 걸쳐 총 20만 원 상당의 과자 등 식료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앞서 2월부터 한 달 간 점포 한 곳에서 수차례 진열된 상품을 훔친 A씨는 3월 18일 밤 10시께 해당 점포를 다시 찾았다가 덜미가 잡혔다. 다른 손님이 가게에서 나가길 기다린 뒤 A씨는 과자, 빵 등을 집어 겉옷 주머니에 넣고 계산하지 않은 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