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대전사회서비스원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 정치/행정
  • 대전

김인식 대전사회서비스원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환경부 주관 챌린지, 불필요한 플라스틱 줄이고자

  • 승인 2024-06-26 16:55
  • 신문게재 2024-06-27 2면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보도자료 사진 (1) (4)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이 환경부 주관 범국민 실천 운동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참여했다.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이 환경부 주관 범국민 실천 운동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참여했다.

26일 대전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챌린지는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인 플라스틱을 줄이고, 일상에서 다회용품을 사용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8월 환경부에서 시작했다.



참여 방법은 안녕(Bye)이란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 또는 영상과 함께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약속하는 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필수 해시태그로 #환경부 #바이바이플라스틱 #BBP를 넣어야 한다.

정상봉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인식 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애란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장과 정수미 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 대표를 지목했다.



김인식 원장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과 27개 소속시설의 임직원은 업무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종이 문서 최소화, 이메일 관리, 다회용품 사용 등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을 줄이고, 일상생활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행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올해 들어 보합 없이 하락만 '꾸준'
  2. '눈물'로 떠나보낸 故 이해찬 총리...세종시서 잠들다
  3. 해양수산부 외 추가 이전은 없다...정부 입장 재확인
  4. 천안법원, 예산에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집행유예
  5. 대전대 군사학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교 복무 졸업생들 격려
  1.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2월 7일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2. 천안시, 근로 취약계층 자립에 69억원 투입…자활지원 계획 수립
  3.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클로렐라' 시범 무상공급
  4. 천안시, '어린이기획단' 40명 모집
  5. 천안두정도서관, 독서동아리 모집… 정기독서 모임 지원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