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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국립대전현충원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현충원 묘역, 시설물 특별 점검 모습 (사진=대전현충원 제공) |
이번 점검은 실내 봉안시설인 충혼당을 시작으로 현충탑, 독립유공자와 장병묘역, 장군묘역 순으로 현장을 방문했다. 장마철을 비롯한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대한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호우피해에 대비해 옹벽·배수로·산비탈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배수로의 나뭇가지 등을 정리해 물 고임을 방지했다. 방문객들의 편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황원채 대전현충원장은 "장마철 집중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대전현충원 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유가족과 참배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niy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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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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