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4기 정원최고경영자과정 모집

  • 사람들
  • 뉴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4기 정원최고경영자과정 모집

-정원의 설계와 디자인에서 시공과 관리까지 전 과정 다뤄

  • 승인 2024-07-08 14:21
  • 김덕기 기자김덕기 기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제4기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을 8월 16일까지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이 과정은 8월 23일부터 2025년 7월 19일까지 총 25회차 160시간 운영되며 정원의 설계와 디자인에서 시공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다룬다.

정원의 역사와 현대정원의 방향, 정원산업과 정책, 정원의 수목생리 및 이식, 정원디자인, 실내·외 정원꾸미기, 정원구조물 설치, 실내 식물전시, 병충해 예방 및 방제, 가든파티,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개인정원, 별서정원, 궁궐정원 및 텃밭·치유·수직·아파트·암석정원 등 다양한 형태의 전국 정원현장에서 강의, 토론, 실습, 체험, 견학, 워크숍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 참여 교수진은 조연환·최병암 전 산림청장, 김종진 전 문화재청장, 홍광표 동국대 교수, 권영한 신구대 교수, 손관화 연암대 교수, 이애란 청주대 교수,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 김광두 고운식물원 대표, 김정범 대림묘목농업 대표, 박공영 우리씨드그룹 회장, 남웅 화가의정원산책 대표 등 국내 정원분야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한다.

교육과정 수료자에게는 ▲정원관리사(민간자격증) 자격증 취득 가능 ▲산림청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따른 임업후계자 선정 교육 이수시간 인정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을 위한 교육 이수시간 인정 ▲산림아카데미 신분증 발급(묘목 등 100여개 업체 제휴 할인혜택) ▲신구대학교 식물원 입장료,가든샵 할인혜택 등이 있다.

교육과정 및 4기 신입생 모집 관련 궁금한 사항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홈페이지(www.forest21.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세종=김덕기 기자 dgki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2.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3. 스토킹 피해 신고했던 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4.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5. 대전혁신센터, 스케일업 투자지원 민간운영사 업무협약
  1.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2.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3.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4. '충효예 정신' 충남 교육현장에 본격… ‘사랑의 일기’는 축소 운영
  5. 박수현 충남지사, 'UNDP AI 허브' 충남 유치 사활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입법과 예산 확보 절차가 맞물리면서 중대 분수령을 맞이했다. 11월 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 심사와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을 뒷받침할 재원 확보가 시험대에 함께 오르면서다. 여기에 세종시 재정 문제와 얽힌 핵심 법안까지 일몰을 앞두고 마지노선에 봉착하면서 정기국회 내 현안들을 매듭지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내달부터는 내년도 본예산에 대한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가 본격화할 예정이다. 당장 이번 예산 심사에선 지난 1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안을 다루게..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의 미래 산업과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점인 '대전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28일 14시 대전시 서구 월평동서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인재를 양성하는 네이티브 과정(5개월)과 인공지능 올인원 과정(18개월)으로 운영된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AI 및 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으로 이끄는 한편, 대전시는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대한민국 ICT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