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다문화] 1인가구 지원사업,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사회 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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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다문화] 1인가구 지원사업,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사회 안전망 강화

6월 12일 한솔동 119안전센터서 교육 진행

  • 승인 2024-08-13 09:08
  • 신문게재 2024-07-10 10면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2024년_7월다문화생생정보통_[우효총] 최종
6월 12일 심폐소생술 교육 모습. 사진=우효총 기자 제공.
세종특별자치시 가족센터(센터장 하미용)에서는 6월 12일 한솔119안전센터에서 1인가구가 모여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모여 전문소방관의 지도하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한명씩 실습을 하며 실제 응급상황 발생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대처능력을 키웠다. 또한 안전용품으로 차량용 소화기가 지원되었으며, 강사가 직접 소화기를 사용하는 방법,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이론 뿐만 아니라 실전 기술을 익히고, 응급 상황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응급 처치 능력을 갖추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제세동기를 직접 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위급시 당황하지 않고 실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세종=우효총 명예 기자(중국)

2024년_7월다문화생생정보통_[우효총] 최종1
심폐소생술을 설명하고 있는 소방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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