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월 19일에는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내 흥미 알아보기', '내 흥미와 일 연결하기', '내 강점과 일'을 알아보며 나에게 맞는 진로 적성 검사를 하였고, 바리스타 취업·창업에 대해 배웠다.
이후 교육에서는 커피에 대한 이론과 다양한 커피를 내리는 방법 등 시험 대비 필기·실기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교육을 마친 후에는 직업 체험 후 구직활동도 진행되어 일자리를 찾을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예전에 시댁에서 가족들과 같이 커피를 마실 때 내가 직접 빵을 만들고 커피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제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면 커피와 관련된 곳에 취업하고, 경험을 쌓은 후에 직접 카페를 열어 한국에서 경제적 자립을 하는 게 목표이다.
바리스타를 잡(job)아라 참여자 반유정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우난순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