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11일(음력 6월 6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11일(음력 6월 6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7-10 15:3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11일(음력 6월 6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자신의 본분을 알고 남을 충고함에 있어 관대하게 하라. 불리한 여건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는 조급하게 서두름이 없는 관대한 자신일 때 모든게 극복하게 될 듯. 하는 일의 진전된 모습을 원한다면 동쪽은 피하라.



▶ 소띠



타인의 힘만 빌리려는 의존심을 버려라. 자신도 능력이 있으니 가능성을 믿고 행동하라. 애정에 구멍이 나면 떼울 수 없으니 유념하는 것이 좋겠다. 용꼬리 보다는 뱀 머리가 되어야 할 때 지불. 섬유계 길.



▶범띠

남에게 미루지 말고 책임감으로 전진하라. 막중한 일이 눈앞에 있으니 신중을 기해 처리하도록. 윗사람의 조언은 천금보다 낫다는 말을 명심하고 당신도 올챙이 시절이 있었음을 상기하는 것이 좋을 듯. ㄱ ` ㅇ ` ㅂ성씨의 일이 필요할 듯.



▶토끼띠

항상 약속은 중요한 것인 만큼 약속은 꼭 실천하도록 실행하라. 진실한 마음으로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에 만족하다보면 큰 것을 저절로 오게 된다. 1 ` 4 ` 9월생에게 한 약속 이행은 장래에 힘이 된다.



▶용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시작하듯 처음부터 무리하게 강행하지 말고 조건을 상대방에게 내세우지 마라. 당신의 싶은 뜻은 차차로 전달될 것이다. 힘든 당신을 북쪽사람이 도와줄 듯. ㅇ ` ㅍ ` ㅊ성씨 남녀 간에 유혹에 빠진다면 영원히 후회한다.



▶뱀띠

자녀들을 위해서 좀더 시간을 가지고 관심을 보여라. 자녀들의 부탁을 다 들어주다보면 탈선될까 염려되니 현명하게 응하라. 가정에 건강은 곧 사업과 연결됨을 알라. 범 ` 양 ` 말띠는 지나친 사견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 말띠

하는 일에 신중을 기해서 인내를 가지고 임하라. 해지기 전에 남 ` 서쪽 사람에게서 원망소리가 높구나. 그에게서 연락이 오기만 발지 말고 먼저 찾아가라. 평안이 올 것이다. 1 ` 7 ` 9월생 붉은색이 어두운 마음을 밝게 해줄 듯.



▶양띠

자녀의 근심 걱정이 없어져 최정상을 위해 열심히도 뛰었건만 마음은 한없이 허전하다. 그런 당신의 마음을 가족은 알아줄 것이니 일찍 귀가함이 어떨는지. 1 ` 5 ` 11월생 빨리 주변을 정리함이 좋을 듯.



▶원숭이띠

독수리는 높이 날수록 자기 뜻을 관할하듯 지금은 자신의 행위를 살펴보고 뜻을 성취 시켜야 하지 않을까 자신의 발견을 할 때이니 더 이상의 투자는 삼가고 아내의 마음을 강하게 하지마라.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현실을 내다봄이 좋을 듯.



▶ 닭띠

작은 것에도 만족하라 힘들어도 신용이 재산이니 약속을 이행하라. 서방에 힘이 되어줄 사람이 있다. 애정은 결단이 필요할 때 시간을 끌면 역부족이다. 1 ` 5 ` 10월생 가족에게 신경 쓰는 것이 급선무임을 알아라.



▶ 개띠

한탄 말고 지혜를 얻어 눈을 돌려보라. 분명히 본인이 찾는 것이 있을 것이다. 노력 없이 결실 있겠는가 소 ` 닭 ` 양띠와 화합하라 복이 도래한다. 4 ` 5 ` 6월생 붉은색 옷을 입고 행운을 잡아라. 1 ` 2 ` 8월생 언행조심.



▶돼지띠

욕심을 버려라 친지나 친구 간에 재물로 인한 마찰이 염려된다. 상대를 이해시키는 방향으로 이끌고 고집을 버려야 할 때 답답한 일도 풀릴 듯. 자식은 또 낳으면 된다. 투자는 하지 말고 현재에 만족함이 좋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봄이 왔어요’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헤드라인 뉴스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여권에서 이를 넘어선 충청권 메가 통합론을 들고 나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 이슈를 선점하고 여당 의원들이 이에 가세하면서 지역 내에 꺼져가는 행정통합 동력을 재공급하고 나선 것이다. 여권발 충청 메가 통합론이 6·3 지방선거 앞 대전 충남 통합 불발로 시계제로에 빠진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촉각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 타운홀미팅에서 "충청남북(도)과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정주 여건·행정체계를 만들 것인지를 (충북도민들도..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금리가 들썩이면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족'과 '빚투(빚내서 투자)족'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이 투자한 주택과 주식 등 자산시장 흐름마저 불확실해지면서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504% 수준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하면 두 달 만에 상단은 0.207%포인트, 하단은 0.120%포..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석유 최고가제가 시행되며 급등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소 진정됐지만 사재기나 가짜 석유 판매 등 불법행위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유가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더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나서는 모습 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14일 오전 10시께 대전 중구 안영동의 한 주유소. 대전 주유소 평균 가격인 1812원보다 리터당 33원 저렴한 1779원으로 주말 아침부터 주유를 하려는 차량이 줄을 서는 모습이 이어졌다. 마트 주차장에서부터 이어지는 주유 줄서기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이처럼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석유 최고가제 시행에도 가격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