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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독서 애호가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아산시는 책 읽는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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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독서 애호가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아산시는 책 읽는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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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특별법 논의가 오는 28일 국회에서 다시 물꼬를 트게 되면서, 연내 제정의 불씨를 살렸다.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까지 확정된 가운데, 그간 공전을 거듭했던 입법 논의가 실질적인 법안 심사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등에 따르면 국토위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오는 28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다. 지난주 국토위 국정감사 속에서도 여·야 간사(민주당 복기왕·국민의힘 정동만) 간 협의가 지속된 끝에 일정을 최종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자리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은 최우선 안..
공주시의회가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 추진 과정에서 지역사회와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하며, 통합 재추진 방침에 우려를 나타냈다. 공주시의회는 지난 22일 의장실에서 국립공주대 측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범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11명과 최원철 공주시장, 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 박창수 교학부총장 등 대학 주요 간부 6명이 참석해 통합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양 대학의 통합신청서 제출 안건이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처음 마련된 통합 관련 논의 자리다. 참석자들은 통합 추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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