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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독서 애호가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아산시는 책 읽는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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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독서 애호가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아산시는 책 읽는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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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존속 여부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의 대표사업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허태정 당선인이 재검토를 공언했지만, 최근 이 축제를 둘러싸고 부쩍 달라진 기류 때문이다. 정부가 0시 축제의 관광·상권 활성화 등 0시 축제에 대해 일부 긍정평가를 내놓았고 무턱대고 폐지했다가 외교적 마찰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 안팎에선 0시 축제를 아예 폐지하는 것 보다는 축제 간판을 바꾸거나 축소·개편 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지역..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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