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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독서 애호가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아산시는 책 읽는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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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독서 애호가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아산시는 책 읽는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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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 숨은 이야기와 재발견을 찾아 여행하는 대전스토리투어 2026년 첫 야간투어에서 보문산 대사지구에 녹아 있는 근대역사가 재조명됐다. 대전체험여행협동조합은 28일 시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4시부터 안여종 대표의 인솔로 중구 대사동의 보문산 전망대를 비롯해 일제강점기 일본인의 근대식 별장, 추억의 케이블카까지 스토리 투어를 진행했다. 1968년 국내 세 번째로 운행을 시작해 37년간 휴양객들을 실어 나르던 케이블카에 대한 기억과 유일한 물놀이 시설이었던 푸푸랜드의 경험이 공유됐다. 이날 야간투어는 4월 중순 문을 여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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