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메세나, 타임캡슐콘서트에 다문화가족 초청

  • 사람들
  • 뉴스

대전사랑메세나, 타임캡슐콘서트에 다문화가족 초청

7월13일 오후 6시 목원대학교 특설무대
룰라, 태사자, 디바, 김현정, 영턱스클럽, 채연, 현진영, DJ 김성수 출연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 다문화가족에 한약과 공연 티켓 기부

  • 승인 2024-07-11 23:3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temp_1720690040681.1930989500


“대전사랑메세나에서 다문화가족을 타임캡슐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는 7월13일 오후 6시 목원대학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4 타임캡슐 슈퍼콘서트에 다문화센터 가족들을 초대해 7080세대의 대중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선물을 줄 예정이다.

이번 2024 타임캡슐 슈퍼콘서트에는 룰라, 태사자, 디바, 김현정, 영턱스클럽, 채연, 현진영, DJ 김성수가 출연한다.

temp_1720690040679.1930989500


이번 타임캡슐 콘서트 담당자인 양희영 대표는 “모든 분들이 함께 오셔서 그 시절 즐거움을 다시금 만끽하는 좋은 콘서트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혁 대표는 다문화가족 대표를 동안미소한의원으로 초청해 한약과 콘서트 티켓을 전달했다.



temp_1720690022641.-49389457
김남숙 다문화센터 센터장은 “너무나 신명나는 콘서트에 다문화가족을 초대해주신 대전사랑메세나 회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참석할 다문화가족분들이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2024 타임캡슐 슈퍼콘서트에 다문화가족분들이 함께 오셔서 k음악과 함께 우리나라 7080세대 예술문화를 가깝게 느끼기를 소망한다”며 “이번 타임캡슐 진행에 수고를 아끼지 않은 양희영 대표님께도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2.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3.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4.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5.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1.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2. 1조2천억 필수의료 특별회계 곧 시행…"우선순위 논의 시민협의체 필요"
  3. 생활고 이유 대전서 초등생 딸 살해하려 한 부부… 검찰 징역 12년 구형
  4. 4년 만에 권력교체 된 충남도의회… 민주당 중심 원구성 윤곽
  5. [한성일이 만난 사람 기획특집]'성종상 서울대 교수와 함께 하는 영국 정원문화 답사' 2편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대전시 산하 출자·출연기관장들이 대거 교체되는 가운데, 시장과 기관장 임기를 맞춘 현행 조례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시장 교체기 마다 불거졌던 전 현직 인사 갈등 해소 등을 위해 도입된 제도지만, 시장 임기에 맞춰 기관장이 교체되는 구조가 부작용을 더욱 키울 수 있다는 목소리가 높다. 시정 발전을 위해 전문성이 최우선 돼야 하다는 자리지만 이른바 '선거 공신'들의 낙하산 인사 자리로 활용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관련 조례 적용으로 민선 8기 이장우 시장과 임기를 함께..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기간 대전·세종 지역 장애인 투표 과정에서도 선관위 준비·대응 미숙으로 혼선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실(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전달받은 지난 지선 기간 시각장애인 민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중 6개 지역에서 투표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대전의 한 투표소에선 투표보조용구 점자 오탈자로 시각 장애인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에선 투표보조 제도 안내 당시 직원이 시각장애 선거인이 아닌 동행인에게 안..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