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찬성 11표와 무효 11표는 앞서 파행을 겪었던 1차 의장 선출 과정에서 되풀이된 투표 결과이기 때문. 이날 선거에서도 여전히 쌓여 있는 원구성 앙금이 표로 표출된 게 아니냐는 관측 아래 이금선 위원장은 당선 소감에서 "11표 징크스를 깨지 못했는데, 동료 의원들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약속.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근 대전과 근교에서 제빵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비교적 설치가 간단하고 단순 유지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가 사설 주차장은 앞으로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부터 대형 카페나 기업형 베이커리가 상속과 증여 과정에서 편법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라는 지시 이후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잇단 지적에 정부가 칼을 빼든 것이다. 빵을 만들지 않는 베이커리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가업 경영 인정 기간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7일 정부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성장세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기계·장비 업종과 금융업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이들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 31조 8191억 원 감소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7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187조 5043억 원으로 전월(219조 3234억 원)보다 14.5% 감소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2.5%, 충북은 17.9%의 하락률을 보였다. 대전·세종..
실시간 뉴스
18분전
충주시, 민관협력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출범…농업 경쟁력 강화57분전
'지방자치 실현 최소한의 장치'…금산군 광역의원 정수 2명 유지 촉구 서명부 전달1시간전
대전오월드 탈출 늑대는 5살 성체, 외곽 이동 가능성도1시간전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 시외버스 경유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 현장 행정1시간전
'구인-구직 연결' 1사(社)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 진행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