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0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0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7-19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0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이거 올려야됌~
2
3
4
5 이거 올려야됌~
6
7
8
9
10 이거 올려야됌~
11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7월 20일(음력 6월 15일) 乙酉 토요일



子쥐 띠

或歌或泣格(혹가혹읍격)으로 어느 집에 기둥 격인 사람이 돌아 가셔서 혹은 울기도 하나 유산이 많아 혹은 노래를 부르는 격이라. 나쁜 일이 있으면 곧 좋은 일로 변모되어 되돌아오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때라.

24년생 양보할 것은 과감히 양보하라.

36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48년생 내 것이 되지 않으니 접어 두라.

60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72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84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96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려야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誕日鐘聲格(탄일종성격)으로 세기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한 성인의 탄생일을 알리는 종소리와 같은 격이라. 기쁜 일은 내가 알리지 않더라도 모두 알고 축하해 주는 법이니 이것이 곧 순리요, 진리인 법이라. 기쁜 일이 더할 것이니 근심 걱정이 사라지리라.

25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37년생 그때만 생각하지 말고 뒷일도 생각하라.

49년생 지금 상태에서는 투자는 금물이다.

61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73년생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85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97년생 손해만 보리니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26년생 당장 손해 본 것만 생각하지 말라.

38년생 우선 휴식부터 취하고 보라.

50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하게 된다.

62년생 성급한 행동은 반드시 후회한다.

74년생 아깝지만 중도에서 포기해야 함이라.

86년생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98년생 자녀로 인한 즐거움이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恐怖政治格(공포정치격)으로 그동안 태평성대를 일궈온 성군이 승하하고 후임으로 폭군이 등극하여 공포 정치를 하는 격이라. 숨 한 번 제대로 쉬어보지 못하고, 휴식 한 번 제대로 취해 보지 못하니 이곳이 바로 지옥이 아니고 무엇이리요.

27년생 보약이 반드시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39년생 그 일만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51년생 역사적인 사건을 직접 접한다.

63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라.

75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87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99년생 친구 따라 한일은 낭패를 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雙劍對敵格(쌍검대적격)으로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 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을 놓으리라.

28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 되리라.

40년생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52년생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으리라.

64년생 느닷없이 황당한 일을 만나리라.

76년생 배우자의 공도 생각하라.

88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00년생 확실한 보장이 될 것이니 걱정말고 일을 추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重病回復格(중병회복격)으로 아주 깊은 병에 들어 죽는 날만을 기다리던 사람에게 신약이 발명되어 회복이 되는 격이라.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막혔던 가슴이 툭 터지는 결과가 오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나가게 되리라.

29년생 너무 서두르면 손해다.

41년생 귀에 쓴 말은 나에게 이익이다.

5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65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보인다.

77년생 친구의 충고를 기꺼이 받아 들이라.

89년생 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챙겨 보라.

01년생 그간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0년생 걱정 말라 뜻대로 되리니.

42년생 주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54년생 욕심은 금물이니 참으라.

6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78년생 자금회전이 좋아지게 되리라.

9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리라.

02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로서 쉬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제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라.

31년생 지금으로서는 별 뾰쪽한 방법이 없다.

43년생 자녀 일로 고민하던 것이 한숨이 놓이는 때다.

55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으리라.

67년생 일이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다.

79년생 내 힘만으로는 미약하니 원조를 요청하라.

91년생 부모님의 오래된 병 차도를 보인다.

03년생 윗사람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雜居拘禁格(잡거구금격)으로 여러 사람이 또 다른 죄를 지으매 모두 한데 묶어 구금시키는 격이라. 내가 조금은 덜 힘들 터인데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 때문에 더욱 힘들게 되는 때이므로 어떠한 일이든 나 혼자서 계획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리라.

32년생 좌우가 허전해 지는 시기.

44년생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우니 경거망동을 삼가라.

56년생 가족과 협의함이 최고라.

68년생 확률은 50%, 좀더 신중을 기하라.

80년생 친구와 한 잔 술로 잊으라.

92년생 친구를 충고하여 돌아오게 하라.

04년생 욕이 되는 일을 목격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百藥無效格(백약무효격)으로 건강이 아주 좋지 않은 사람에게 백방으로 처방을 받으려 애쓰지만 백 약이 무효인 격이라. 현재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태이나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언제 나에게 기회가 올지 모르니 긴장을 풀지 말라.

33년생 급히 서두르지만 않으면 나의 승리다.

45년생 너무 바쁘게 움직이지 말 것이라.

57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9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81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라.

93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4년생 된다 염려하지 말라.

46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운이니 무조건 밀어 부치라.

58년생 끈을 단단히 잡고 있으라.

70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82년생 독불장군은 없으니 빨리 합의하라.

94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5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47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59년생 생각하지 않던 장애로 고심한다.

71년생 승진 운이 있으니 기대해도 좋으리라.

83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95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않으면 그만큼 소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맛있는 여행] 116-연꽃이 아름다운 관곡지(官谷池)의 건강한 밥상
  2. 중부권 최대 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2027년 다시 문 연다
  3. 청사·예산 논란 커지는데… 중수청 준비단 '소통 부재' 도마 위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평행선… 지도부 결단 리더십 필요
  5.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되는 대전 국방반도체 육성도 탄력
  1. 서남부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 터미널 공간은 '기부채납'
  2. 정부 공공기관 이전 앞두고 민선 9기 대전시 역량 시험대
  3.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2026년 관전 포인트는
  4. [르포] 반납 대신 방치... 대전 곳곳 타슈 이용질서 무너졌다
  5. 인구 39만 벽 깨진 '세종시'… 공공기관 이전이 맞춤 처방전

헤드라인 뉴스


서남부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 터미널 공간은 `기부채납`

서남부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 터미널 공간은 '기부채납'

대전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가 폐업을 신청한 가운데, 터미널 폐업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용지에는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건물 1층에 터미널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지난해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기 때문이다. 만약 폐업이 승인될 경우, 시행사는 1층 터미널 공간을 기부채납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전망이다. 21일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남부터미널이 있는 중구 산성동 759-33번지 일원에 주상복합아파트가 건립된다. 1만 6272㎡의 면적에 지하 5층~지상 48층 아파트 4개 동, 829세대 규모의..

검찰, JMS `2인자` 김지선에 징역 7년 구형… 정명석 성범죄 가담 혐의
검찰, JMS '2인자' 김지선에 징역 7년 구형… 정명석 성범죄 가담 혐의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력 범행을 도운 혐의로 추가 기소된 JMS 2인자 김지선(48) 씨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21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최근 김 씨의 준강간 등 혐의 사건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김 씨의 범행 가담 정도와 죄질 등을 고려해 징역 7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고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대한 10년간 취업제한 명령도 함께 청구했다. '정조은'이라는 이름으로 알..

중부권 최대 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2027년 다시 문 연다
중부권 최대 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2027년 다시 문 연다

<속보>=중부권 최대 규모이자 세종 유일의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이 2027년 1월 다시 문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한다.<본보 3월 3일자 1면·4일자 4면·12일자 3면·31일자 6면 ·6월 10일자 4면 보도> 폐원에 이어 민간 매각 절차가 진행되면서, 존폐 갈림길에 내몰린 이후 1년여 만의 희소식이다. 장기적으로는 국가 자산화 등 숙제가 남아 있지만, 해법을 마련할 시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1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앞으로 하반기 중 행정 절차와 시설 정비 등 준비 작업을 거쳐 금강수목원을 재개장할 계획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9 인빅터스 게임, 대전 유치 성공 브리핑 2029 인빅터스 게임, 대전 유치 성공 브리핑

  • 대전 여성기업인 우수제품 ‘한눈에’ 대전 여성기업인 우수제품 ‘한눈에’

  • ‘함께 지킨 자유, 영원한 감사’ ‘함께 지킨 자유, 영원한 감사’

  • 전통시장에 바람이 솔솔…‘시원하게 장보세요’ 전통시장에 바람이 솔솔…‘시원하게 장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