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금산군민 생명 살리기' 유관기관.단체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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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경찰서, '금산군민 생명 살리기' 유관기관.단체 업무협약 체결

  • 승인 2024-07-19 13:36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금산경찰서, '군민 생명 살리기' 유관기관 업무협약
금산경찰서(총경 박선미)는 18일 경찰서 2층 소담마루에서 8개 유관 기관, 운수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군민 생명 살리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산경찰서, ㈜한일교통, 개인택시 및 개인용달 금산군지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연합대와 바로고 금산군 배달업체가 참여했다.

'금산군민의 생명을 살리기' 업무협약은 교통사망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교통사고 통계 분석 및 공유를 통한 협력증진, 교통사고 위험도로 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에 대한 협력 확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홍보 협력 강화, 운수업체 대상 교통안전 교육 확대 등 내용이 담겼다.

박선미 금산경찰서장은 " 지난해 대비 금산도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경찰만의 역할로는 어려운 부분이 있기에 운수업체 및 교통 협력단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된다"며 " "올해는 더 이상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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