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24일(음력 6월 1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24일(음력 6월 1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7-23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24일(음력 6월 1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5 ` 8 ` 11월생 당신의 힘이 닿지 않는 광막한 세계가 있음을 알라. 자만은 자중하고 당신의 성격에 수정작업이 필요할 듯. ㄱ ` ㄷ ` ㅇ성씨 땀 흘린 대가가 헛수고가 되니 속상하나 너그러움을 보여야 할 때. 기다리는 의지가 필요하겠다. 도약의 해이다.



▶ 소띠

ㅈ ` ㅊ ` ㅎ성씨 눈앞에 손익을 따지지 말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추진할 때 승산이 있을 듯. 1 ` 6 ` 7월생 힘에 겨운 사업 개 ` 용띠가 버티고 있으니 후퇴만 하는 격. 쥐 ` 말 ` 토끼 ` 닭띠를 가까이 하고 새 ` 용띠는 멀리함이 좋을 수. 새해에는 변동의 해이다.



▶범띠

ㄱ ` ㅇ ` ㅍ성씨의 자녀와의 의견충돌의 문제점은 대화로 푸는 것이 좋을 듯. 74년생 직장인 환경에 적응을 잘하니 사무실의 재주꾼이구나. 4 ` 5 ` 6월생 자아자찬은 상대로 하여금 믿음을 주지 못하니 행동으로 실천하라. 노란색이 길조. 새해에는 인간관계에 신경 쓸 것.



▶ 토끼띠

큰일을 하기도 전에 포기하려는 건지. 7 ` 9 ` 12월생 불황기가 계속 되나 침착하게 기다리는 자세도 현명한 방법이 될 듯. ㅈ ` ㅇ ` ㅌ성씨 하나를 베풀면 열가지를 얻는 격이니 보험, 은행업 종사자는 순리대로 진행될 수. 신용으로 대하라. 새해에는 변동의 해.



▶용띠

한 순간의 실수를 평생을 후회할 일이 생길 듯. 52년생 ㅁ ` ㅂ ` ㅍ성씨 건강을 제일로 생각하고 자가운전자는 대중교통 이용함이 좋을 수. 매사 조심 또 조심해야 할 때. 5 ` 9 ` 11월생 답답함은 갇혀 있기 때문이니 문을 여는 지혜를 터득하라. 금년에는 이동수의 해.



▶뱀띠

물질적으로 풍족하나 어딘가 모르게 허전함을 느낄 시기. 2 ` 4 ` 6월생 음양이 분리되니 고독과 외로움이 교차될 듯. 한 발 물러서는 지혜로 대신하라. ㄱ ` ㄷ ` ㅊ성씨 미루어 오던 사업 시작해도 될 때. 동남간으로 자리를 잡으면 번창하겠다. 매매의 해이다.



▶ 말띠

2 ` 7 ` 12월생 애정에 실해한 사람 여자는 연하가 남자는 연상이 따를 수. 사랑은 국경도 초월함을 알아라. ㄱ ` ㄴ ` ㅌ성씨 필요이상으로 감정을 앞세우는 것은 대인관계에 있어서 손해 볼 듯. 침착함과 자제력이 요구된다. 미혼자는 열매가 맺는 해이다.



▶양띠

ㄷ ` ㅅ ` ㅎ성씨 음양 간에 기쁨과 즐거움이 교차할 때. 여러 가지 모임으로 지출도 많으나 수입도 있을 듯. 4 ` 5 ` 6월생 기혼여성 전업주부보단 사회에 뛰어들어 자기 자리를 다지는 것이 좋을 수. 손과 발이 바쁜 일이면 좋겠다. 자녀관계에 신경 쓸 해.



▶원숭이띠

1 ` 9 ` 11월생 부푼 가슴에 모험심만 가지고 시작한 사업. 허공에 매달려 허둥대는 격.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것이 급선무. ㄱ ` ㅈ ` ㅍ성씨 꿈이 좋다고 투기판에 뛰어들면 손해막심 할 수. 부부관계 막다른 길로 접어드니 서로 양보화합 할 한 해이다.



▶ 닭띠

ㄴ ` ㅇ ` ㅌ성씨 화려한 것은 좋아하나 가난을 무서워하지 않으니 닥쳐올 고난도 이겨낼 수 있을 듯. 7 ` 8 ` 9월생 미색과 노란색의 의복을 걸치게 되면 지출이 많아지고 유혹에 쉽게 빠져들어 귀가하기 힘들어 질 수. 1 ` 3 ` 7월생 행운의 숫자의 해이다.



▶ 개띠

2 ` 10 ` 12월생 사업적으로 강한 인상을 가지고 있으나 애정적으로는 여리디 여린 마음이니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라. ㅈ ` ㅊ ` ㅍ성씨 쓸 때는 좋았으나 후회가 되 따르니 카드, 현금관리 신중함이 좋을 듯. 사랑의 상처를 곧 아물어 질 해이다 결단이 필요함.



▶ 돼지띠

인덕이 있어 주위에서 도움 줄 자 나타나니 마음으로 받아라. 화근이 되어 되돌아 올 듯. ㄱ ` ㅅ ` ㅁ성씨 금전에만 눈독 들이지 말고 자녀교육에 신경 써야 할 때. 7 ` 8 ` 9월생 면접 시 노란색 의복은 입지 않는 것이 좋을 수. 북향은 흉한 해이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건고추 100%로 속여 판 충북 옥천 식품업체 대표, 벌금 8억 7000만원 선고
  2. '읍면 공동주택' 1.2만 호 무산 여파… 세종시 후속 대책 추진
  3.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4. “건물 폭파하겠다” 방위사업청서 소란 피운 여성 도주…경찰 추적
  5. 대전맹학교, 휠체어 리프트 갖춘 대형 전기버스 도입
  1. [날씨] 광복절 연휴 첫날 충청권 흐리고 비…오후부터 곳곳 소나기
  2. '한글 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3. 대전시가족센터·대전오페라단 업무협약
  4. 세종 9개 파크골프클럽 '화합의 샷'
  5. 대전사랑메세나·동안미소한의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위한 의료품 지원

헤드라인 뉴스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이재명 정부가 '국가 균형성장과 경쟁력 강화'란 대원칙 아래 정부 및 공공 기관 이전 대업을 완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출발해 행정수도로 나아가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가 건설 취지에 맞는 정부 및 공공 기관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2012년 17개 특·광역시의 막내 도시로 출범한 이래 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운 구조에 놓이면서, '반쪽 행정도시'란 오명을 씻어 내야 할 시점을 맞이하고 있다. 인구는 4년째 39만 벽에 갇혀 있고, '공실률과 역외 소비율 전국 최고 수준', '수도권과 동일한..

서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새 출발, "세계인이 찾는 평화의 성지로"
서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새 출발, "세계인이 찾는 평화의 성지로"

광복 제81주년을 맞은 8월 15일, 충남 서산의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인 서산 해미국제성지에 국내외 순례객을 맞이할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었다. 해미국제성지는 천주교 박해 당시 수많은 신앙인이 신앙을 지키다 목숨을 잃은 순교의 현장으로,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하면서 그 역사적·종교적 가치가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특히 2020년 11월 19일에는 국내 최초로 단일 성지가 국제성지로 선포되며 세계적인 순례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열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축복식 및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성..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더위를 피하고자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15일인 휴일 이른 오전부터 계룡산 계곡을 찾은 사람들로 소위 명당자리로 불리는 자리는 이미 만석이었다. 피서객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늘어났다. 계곡에 들어서자 분위기는 한층 북적였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곳곳에는 돗자리와 캠핑의자, 물놀이 용품이 자리 잡았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들과 함께 온 학생들, 외국인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물에 발을 담그거나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특히 계곡물이 흐르는 바위 주면에는 사람들이 몰렸다. 어린이들은 물총과 튜브를 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