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꿈씨 패밀리,'대전 0시축제' 즐길 준비 완료

  • 정치/행정
  • 대전

대전 꿈씨 패밀리,'대전 0시축제' 즐길 준비 완료

'꿈씨 패밀리'3개 주제, 30종의 공기조형물 ,'대전 0시축제'에 선보일 예정

  • 승인 2024-08-04 17:18
  • 수정 2024-08-04 18:18
  • 신문게재 2024-08-05 3면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사진1(꿈씨패밀리 공기조형물)
대전관광공사는 3일 공사 본관 1층에서 '대전 0시축제'개막을 앞두고 '꿈씨 패밀리'공기조형물(에어벌룬)을 제작하고 사전점검을 실시했다.사진제공은 대전관광공사
대전의 대표 마스코트인 꿈씨 패밀리가 '대전 0시축제' 출격 준비를 마쳤다.

대전관광공사는 3일 공사 본관 1층에서 '대전 0시축제'개막을 앞두고 '꿈씨 패밀리'공기조형물(에어벌룬)을 제작하고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에 제작한 조형물은 총 3set로 세트별 디자인 주제를 차별화하여 총 30종의 공기조형물을 제작했다. 제작된 디자인은 기본형과 우주인 꿈돌이, 제빵사 꿈돌이 등 3가지 종류의 주제로'대전 0시축제'행사장내 포토존에 조성될 예정이다.

꿈씨 패밀리의 공기조형물은 앞으로도 '대전 0시축제'를 비롯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대전 빵축제','대전국제와인 엑스포'등 대전에서 펼쳐지는 많은 축제·행사 포토존을 통해 선보이게 되고 어린이 등 많은 방문객들로부터 관심과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사전점검 차 둘러본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대전의 대표 마스코트인 꿈씨 패밀리의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로 공기조형물을 제작하게 되었다"며 "대전에서 개최하는 축제에 꿈돌이와 가족들이 방문객들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새로운 아이템 발굴을 통해 대전의 도시브랜드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마스코트인 꿈돌이와 더불어 새롭게 태어난'꿈씨 패밀리'의 대외홍보 강화와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대전의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2.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3. 2030년 완성기 맞는 세종시… 읍면동 활력 도모 방안은
  4.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5.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1. 허태정號 기조실장 '믿을 맨' 오나 친정체제 강화
  2. 청주 원도심 다시 잇는다… 공간·상권·생활에 새 활력 대혁신
  3. 서산 온가족축제, 추억의 교복부터 맷돌커피까지, 10월 31일 '레트로 여행' 떠난다
  4. 대전 태평동5구역 재건축 사업 난항… 시공사 선정 문제에 조합 내부 갈등까지
  5. "부지 매입비 아끼고 주차난 푼다"…인천시, 공원 지하에 주차장 800면 조성

헤드라인 뉴스


세종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 이전… 행정수도 발돋움

세종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 이전… 행정수도 발돋움

정부가 2031년까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의 세종 이전을 추진하면서, 세종시는 국가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도약할 중대한 전기를 맞게 됐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종식하고 세종시를 실질적인 국정운영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사실상 모든 중앙부처를 집결시키겠단 의지다. 정부는 임시 청사를 활용하는 27개 기관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이전하고, 나머지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독립 청사를 신축 후 순차적으로 이전할 방침이다. 특히 정부가 '행복도시법'상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된 외교·통일·국방·법..

與野 코레일 철도공단 국감 KTX·SRT통합 대립각
與野 코레일 철도공단 국감 KTX·SRT통합 대립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 국정감사에선 KTX와 SRT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을 둘러싸고 여야가 대립각을 세웠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두 회사의 통합으로 철도 이용객 편의 증대와 운임 인하 효과가 있었다고 호평했다. 반면, 보수야당인 통합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졸속 추진이라고 혹평하며 공세를 퍼부었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통합 운영 시작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 늘고 수서축 이용객은 28%가량 증가했으며, 국민 교통비 부담도 약 228억원 절감됐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26] 국감] 지식재산처 국감, `라방 위조상품 판매` 등 쟁점
[2026] 국감] 지식재산처 국감, '라방 위조상품 판매' 등 쟁점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지식재산처 국정감사에선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판매와 AI를 무단으로 악용하는 상업 서비스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이 쟁점으로 다뤄졌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 은밀하게 위조상품을 판매했다면 이젠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타고 위조 제품이 널리 퍼지고 있다"며 해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거래 실태와 지식재산처의 단속 및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위조상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