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서원예농협 "농협 창립 63주년 기념 총화상" 수상

  • 전국
  • 서산시

충서원예농협 "농협 창립 63주년 기념 총화상" 수상

상호금융예수금 3,000억원 달성, 지자체 협력사업 전국 대상 수상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우수사무소 수상 등 역대 최고의 성과 얻어

  • 승인 2024-08-14 09:5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20240813_143232
충서원예농협 "농협 창립 63주년 기념 총화상" 수상식 단체 사진
20240813_143237
충서원예농협 "농협 창립 63주년 기념 총화상" 수상식 단체 사진
20240813_151754
충서원예농협 "농협 창립 63주년 기념 총화상" 수상식 단체 사진


충서원예농협(조합장 이종목)이 8월 13일 농협중앙회본관에서 열린 농협 창립 63주년 기념식에서 농축협 표창 가운데 최고 권위의 '총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협 총화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중앙회 및 계열사와 전국 농축협 1,111개를 대상으로 인화단결, 친절 봉사, 복무 기강, 대외활동, 직무 능력, 업적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우수 농축협에 수여하는 상이다.

충서원예농협을 비롯한 전국 15개 농축협은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수 농축협으로 선정되어 이번 창립 63주년 기념식에서 영광의 '총화상'을 수상하게 됐다.

충서원예농협은 이종목 조합장 취임 이후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하며 상호금융예수금 3,000억원 달성, 지자체 협력사업 전국 대상 수상,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우수사무소 수상 등을 이룬 바 있다.

또한, 다양한 조합원 실익증진사업과 지자체협력사업 등을 확대 추진 함으로써 과수, 채소, 화훼 등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였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전 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십시일반 기부한 성금과 고객의 하나로마트 이용금액의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매년 기부 해 오고 있다.

아울러,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내 농협의 선두주자로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종목 충서원예농협 조합장은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성원으로 충서원예농협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 늘 감사드린다"며 "임직원 간 변화와 혁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신뢰를 더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농협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감과 동시에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토·설사 초등학교 전교생 역학조사… 학생 7명 입원 치료 중
  2. 사회복지 현장 맞춤 인재 양성 위해 기업과 의기투합
  3. LG대전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4. 대학 '앵커' 사업 대전시·수행 대학 첫 성적표 받는다
  5. [춘하추동]사회적인식과 다문화 수용성(acceptance)
  1. [선거현장, 한 컷!] 선거인명부 작성
  2. AI 활용부터 학생 참여형 수업까지…대전 초등교실 변화
  3. [문화 톡] 김경희 작가의 개인전 '함께 빚어낸 결실, 두려움 없는 시작'
  4. 닫힌 학교를 열린 공간으로…복합시설 확대 본격화
  5.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헤드라인 뉴스


[지선 D-20] 지방선거 본게임 카운트다운…선거운동은 21일부터

[지선 D-20] 지방선거 본게임 카운트다운…선거운동은 21일부터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부터 시작되면서 대전·충청 지역 선거 분위기도 본격 달아오를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21일부터 선거 전날인 6월 2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그 전까지는 예비후보자 신분으로 제한된 범위 안에서만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면 후보자들은 보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유권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우선 후보별 선거벽보가 지정 장소에 부착되고, 각 세대에는 후보자..

"세종 지적장애인 학대 부실 수사"… 경찰 1년만에 재수사 착수
"세종 지적장애인 학대 부실 수사"… 경찰 1년만에 재수사 착수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재수사에 들어갔다. 지난해 세종북부경찰서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시민사회의 비판이 커지자, 비로소 수사과정의 문제점을 시인한 셈이다. 세종경찰청은 피해자 진술 조력인 참여 등 원칙적 절차 이행을 통해 철저한 원점 재수사를 예고했다. 13일 본보 취재 결과 세종경찰청 강력마약수사대는 지난 5월 6일부터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 학대 사건 재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학대 사건의 전말은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에 입소한 40대 지적장애의 몸에 멍이 발견되면서 알..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후보등록 준비 ‘분주’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후보등록 준비 ‘분주’

  • 특성화고 일자리 매칭데이 특성화고 일자리 매칭데이

  •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