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의원은 최근 9~17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 대전 0시 축제에 대한 자신의 분석을 페이스북에 게시. 해당 글은 0시 축제의 부족한 기획·배치·컨셉, 무더위와 교통체증, 부스 난립 등을 문제로 짚고, 이 의원이 생각하는 보완점과 대안을 제시.
게시물은 입소문을 타면서 빠르게 확산됐고, 적잖은 반향을 일으키던 중 돌연 삭제. 이 의원이 올린 글을 내린건데, 배경을 놓고 뒷말이 무성. 이장우 대전시장의 핵심 브랜드와도 같은 0시 축제 문제를 조목조목 짚어 여러 '압력'을 받은 게 아니냐는 것.
그동안 이 의원이 페이스북에 22대 총선과 여야 전당대회 등 여러 사안에 솔직한 소회를 남겼기에, 이 같은 추측은 의회 안팎서 더욱 확산되는 분위기.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익준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