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흘린 땀
바람에 식히고
가을맞이 해야지
고향을 찾아
뒷동산에 올라가
넓은 들을 내려보며
옛노래 불러야지
이웃집 옹기종기
땅거미 지고
밤안개 드리우면
이야기 꽃 피워야지
~~^^~~^^~~
결실의 계절에
복을 받으소서
![]() |
| 장흥수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장흥수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22분전
예산장터 삼국축제 10주년…'린' 소주 20만 병에 축제 홍보22분전
사물놀이 반세기 담은 '사물노리안', 예산서 첫 무대22분전
예산황새공원 둘레길서 가을 걷기…10월 17일 건강·생태 체험22분전
예산교육지원청, 지역교육혁신협의체 출범…소규모학교 혁신 등 추진22분전
예산군, 제11기 정책자문위원회 출범…2027년 신규시책 검토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