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4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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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4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9-0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4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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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9월 4일(음력 8월 2일) 辛未 수요일



子쥐 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 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하라.

24년생 더 많은 보너스가 기대된다.

36년생 건강이 더욱 좋아지는 운이라.

48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라.

60년생 자녀의 혼사 문제가 구체화되리라.

72년생 문서 취득에는 최상이다.

84년생 포상, 표창 등의 경사가 있다.

96년생 부모님의 병세가 호전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暫不離側格(잠불리측격)으로 국가 원수가 외국에 순방 길에 올랐는데 경호원들이 그의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고 경호하는 격이라. 매우 안전한 상태요, 남들은 모두 어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도 나만큼은 순조롭게 항해를 계속하게 되리라.

25년생 상대방에게 점수를 따 두라.

37년생 자녀에게 맞선, 미팅 모든 것이 좋으리라.

49년생 효가 우선임을 자각하라.

61년생 투자하면 그만큼 이익이 따른다.

73년생 다시 또 다음을 준비하라.

85년생 가정에 경사가 연발하리라.

97년생 이성으로 인한 이익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忠君愛國格(충군애국격)으로 태평성대가 계속되므로 모든 국민들이 임금께 충성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격이라. 모든 일이 막힘이 없이 풀려 나갈 것이요, 그동안 풀리지 않던 숙제가 풀릴 것이니 근심하지 말고 그대로 예정대로 밀고 나가라.

26년생 될 것이니 염려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38년생 모든 것을 정리하고 기록해 두라.

50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2년생 부동산 매매는 불가함이라.

74년생 용돈이 두둑해 진다.

86년생 이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라.

98년생 상대방을 너무 믿고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倍道兼行格(배도겸행격)으로 걸음이 아주 빠른 사람이 보통 사람들 보다 갑절로 길을 걷게 되므로 나라에서 중요하게 쓰고자 요새에 배치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는 때이므로 한 가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여 처리하여야 함이라.

27년생 옛날 일만 생각하지 말라.

39년생 오랜 친구를 만나 회포를 풀리라.

51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63년생 내가 먼저 내 것으로 만들라.

75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면 성사된다.

87년생 하라, 하면 틀림없이 될 것이라.

99년생 원래의 마음대로 살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28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백색 회색 차 주의.

40년생 건강 조심, 풍치 주의.

52년생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조치를 취하라.

64년생 내 몸부터 추스리라.

76년생 설상가상으로 더욱 힘만 드는 때라.

88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00년생 정도가 아니니 빨리 후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29년생 친구의 도움이 도로무공이 된다.

41년생 구조요청, 묵묵부답이다.

53년생 이리 보나 저리 보나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65년생 도박하지 말 것, 반드시 손해 본다.

77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89년생 친구와 함께라면 괜찮다.

01년생 친구도 친구나름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되리라.

30년생 억지를 부릴 것을 부리라.

42년생 말을 줄이고 행동을 늘리라.

54년생 나도 이제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66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78년생 주위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90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진리를 터득하라.

02년생 이성에게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31년생 최대한 안전한 방법을 택하라.

43년생 건강, 특히 다리 골절상을 주의하라.

55년생 배우자와 다투지 말라. 손해 보리니.

67년생 억지로 풀려고 하지 말라.

79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

91년생 정도가 아니니 철수하라.

03년생 지금은 절반만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긑내 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2년생 덕도 베풀어야 할 때 베풀어야 함이라.

44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에 맞지 않은 일이다.

56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68년생 지금은 할 수 없으니 내 뜻을 굽히라.

80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92년생 도로 무공, 헛된 공이다.

04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득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33년생 위장병에 적신호, 과음 과식 주의.

45년생 배우자 병세에 차도를 보이는 때다.

57년생 슬픈 소식을 접하여 우울해 진다.

69년생 윗사람에게 절대 반발하지 말라.

81년생 승진, 영전 운이 있다.

93년생 나도 아직 늦지 않았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學位榮得格(학위영득격)으로 외국에 유학을 나가 고학을 하면서 공부를 한 끝에 박사학위를 받아 영예를 취득한 격이라. 그간의 각고와 노력에 있어 이제야 인정을 받게 되는 때로서 그대로 하던 일을 계속하면 더 큰 영광이 따르게 될 것이라.

34년생 화해하면 더 큰 이익이 있다.

46년생 건강 주의, 혈압, 혈관 질환.

58년생 자세히 살펴본 후에 결정하라.

70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을 주의하라.

82년생 형제의 일로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94년생 다치지 않으려면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事親以孝格(사친이효격)으로 백 리 안에서는 소문 난 효자가 어버이를 섬김에 있어서는 효도를 다 하므로 주위 사람들의 칭송을 받게 되는 격이라. 효는 백행지본이라 했은 즉 우선 모든 일을 실행함에 있어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려 보고 실행하라.

35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47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릴 일이 생기리라.

59년생 자녀에게 시험 운 취직 운 모두 호운이다.

71년생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만감이여.

83년생 알아서 다 할 것이니 걱정 말라.

95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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