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4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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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4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9-1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4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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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9월 14일(음력 8월 12일) 辛巳 토요일



子쥐 띠

盜聽塗說格(도청도설격)으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격이라. 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크나큰 낭패는 면하게 될 것이라.

24년생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36년생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라.

48년생 친구들 때문에 낭패를 당하리라.

60년생 내 힘만으로는 힘든 상태다.

72년생 바쁘기는 하나 실속이 없다.

84년생 뛴 만큼 소득이 없다.

96년생 상대방은 내 맘과 다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發揚妄想格(발양망상격)으로 고시 공부를 하던 사람이 이제 1차 시험만 합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고시에 합격하여 판검사로서 생활하는 꿈에 빠지는 격이라. 세월은 덧없는 것,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니 다음을 준비하라.

25년생 그 일은 득이 없으니 포기하라.

37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49년생 자식 탓을 하지 말고 내 탓으로 돌리라.

61년생 우선 물길을 딴 데로 돌리라.

73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85년생 투자한 만큼 손해다.

97년생 너무 이익만 밝히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多事多忙格(다사다망격)으로 어떤 회사에 직원들이 모두 휴가를 가고 출장을 가고 또 은행에 가고 하여 사장 혼자 전화 받으랴 상담하랴 일이 많은 격이라. 혼자 함으로서는 벅찬 상태에 놓여 있으니 빨리 가까운 사람에게 SOS를 타전하라.

26년생 내가 자초한 일이니 후회 말라.

38년생 시원스런 느낌이 든다.

50년생 외톨이가 되었음을 탄식한다.

62년생 고통을 감수하면 곧 기쁨이 오리라.

74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 본다.

86년생 득이 있으니 열심히 하라.

98년생 먼 곳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惡草惡木格(악초악목격)으로 산에 나무를 심어 놓았으나 수년에 걸쳐 비가 오지 않아 마치 사막화 현상이 일어나매 산의 풀과 나무들의 발육 상태가 좋지 않은 격이라. 종자가 좋다고 다수확을 하는 것이 아니고 토양 또한 비옥하여야 하는 것이라.

27년생 지금 당장 우선 속부터 다스리라.

39년생 된다 계획대로 결행하라.

51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성사되리라.

63년생 친구 때문에 손재가 따르니 견제하라.

75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정도를 지키라.

87년생 친구로 인한 구설수가 따른다.

99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鑿山通道格(착산통도격)으로 고속도로를 내기 위하여 공사를 하는 도중 큰 산이 가로막혀 있어 그 산을 뚫고 길을 내니 많은 거리가 줄어들어 편리한 격이라. 공사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그 공사가 마무리되면 모든 사람들에게 편리할 것이라.

28년생 지난 좋았던 시절을 회상한다.

4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으리라.

52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봐야 함이라.

64년생 투자한 것은 셈하지 말라.

76년생 이 것 저 것 모두 여의치 않는 때라.

88년생 지난 일을 후회하지 말라.

00년생 뛰라 반드시 득이 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南征北伐格(남정북벌격)으로 남북으로 다른 나라와 접해있는 나라에 뛰어난 지략을 가진 왕이 등극하여 남북을 정복하고 토벌하여 국력을 키운 격이라. 더 이상의 발전은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니 현재 그대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29년생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라.

41년생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53년생 자녀들과 돈 문제로 다툰다.

65년생 내가 한 대로 받게 되리라.

77년생 재산 때문에 속상할 것이라.

89년생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 수 있으리요.

01년생 내 주위에 믿을만한 사람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彈指之間格(탄지지간격)으로 바삐바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 자녀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뒤돌아보니 지난 세월이 손가락을 튀길 만큼의 짧은 순간인 격이라. 모든 것은 지나가면 후회가 되는 법이므로 현실에 충실하여야 하리라.

30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리라.

42년생 배우자에게 털어놓고 상의하라.

54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66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다.

78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90년생 솔직하게 말하면 해결되리라.

02년생 우선 내 것을 먼저 보여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敬而遠之格(경이원지격)으로 아주 많은 책을 읽고 경험하여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돈 문제만큼은 철저하지 못하여 주위 사람들이 존경은 하되 가까이는 하지 않는 격이라. 100% 다 갖춘 사람은 드문 법이나 너무 중한 결점이 있어서는 안되리라.

31년생 내 힘으로는 중과부적이다.

43년생 위장하면 오히려 손해다.

55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 이다.

67년생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라.

79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91년생 할 수 없으니 옆 사람의 도움을 받으라.

03년생 그 일은 모두 알고 있는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潛踪秘跡格(잠종비적격)으로 크나큰 죄를 짓고 아무도 몰래 종적을 감추니 모두가 억측이 분분한 격이라. 숨어 버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므로 모든 것을 털어놓고 도움을 구하라, 그것이 바로 살수 있는 길이요, 그것이 곧 열쇠가 될 것이라.

32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44년생 공든 탑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56년생 조금 더 기다리라.

68년생 먼저 기득권을 차지하라.

80년생 숙제가 시원스럽게 풀린다.

92년생 이제는 내 것도 인정받는다.

04년생 다시 또 다음을 준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他官生活格(타관생활격)으로 고향을 떠나 이제 타관에서 생활하게 되매 모든 것이 서투르고 어색한 격이라. 모른다는 것은 죄가 되지 않으니 절대 부끄러워 말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면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

33년생 우선 참고 기다리면 해결된다.

45년생 친구가 오히려 해를 준다.

57년생 소신대로 일을 처리하면 무리가 없으리라.

69년생 여행 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81년생 관재 구설 운을 주의하라.

93년생 내 주장만 내세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落膽喪魂格(낙담상혼격)으로 무슨 일을 이루기 위하여 십여 년 이상 계획을 세워 설계까지 완성하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이 먼저 만들어 내놓아 낙담하여 혼이 나간 격이라. 그러나 실망은 말 것이요, 10년 공들인 탑이 절대 무너지지 않음을 알리라.

34년생 주위 사람의 칭송을 받는다.

46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58년생 친구들로부터 인기를 확인하는 때라.

70년생 배우자의 동의를 얻을 운.

82년생 중대한 결단이 필요한 때라.

94년생 시험 운이 좋으리니 근심치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阿房羅刹格(아방나찰격)으로 지옥에서 죄 지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옥졸과 같은 격이라. 나의 소신 있는 일이라 할지라도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그른 행동으로 보이는 법이니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또 점검하여 실행에 옮겨야 할 것이라.

35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47년생 교통사고, 특히 적색 차 조심.

59년생 이만하면 유족하지 않는가?

71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83년생 뇌물 조심 적은 것이라도 돌려주라.

95년생 뜻하지 않는 선물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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