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다문화]2024년 중국 국경일 휴가

  • 다문화신문
  • 홍성

[홍성군다문화]2024년 중국 국경일 휴가

  • 승인 2024-10-07 17:34
  • 신문게재 2024-10-08 11면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홍성군다문화
2024년 중국 국경일 휴가
국경일은 일년 중 가장 중요한 명절로 항상 사람들의 기대를 갖게 한다.

2024년 국경절 연휴가 10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로 확정되었으며, 7일간의 연휴는 국민들에게 휴식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이 긴 휴가를 맞추기 위해서는 9월 29일과 10월 12일에 출근하여 휴가를 조정해야 하는데, 이 일정은 사람들이 꿈을 추구할 수 있는 충분한 휴가가 될 뿐만아니라 질서 있는 업무 진행을 보장한다고 한다.

7일간의 국경절 연휴는 가족 모임, 여행, 휴식, 쇼핑을 즐기기에 좋은 시간이다.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 조국의 큰 강과 산을 보거나 이국적인 풍습을 감상하기 위해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 중국의 가을 풍경은 그림처럼 아름답고 주요 명승지가 많은 관광객을 맞이하며 자연의 매력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으며, 동시에 국경절 기간 동안 소핑몰과 슈퍼마켓은 다채로운 판촉 활동을 진행하여 소비자에게 좋은 쇼핑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

2024년 국경일 동안 7인승 이하 소형승용차의 고속도로 무료기간은 10월 1일 0시부터 10월 7일 24시까지이며 이 해택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는 휴가기간동안 여행할 때 많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한영란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2.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3.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4.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5.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1.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2. 서산시 해미읍성 옆 유휴공간이 '꽃밭'으로, 주민 손길로 새단장
  3. 대전사랑메세나·대전시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 실천 위한 협약식
  4.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5.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