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 양주 베이비 부머 행복 캠퍼스, 사회복지박람회 부스운영

  • 전국
  • 수도권

서정대학교 양주 베이비 부머 행복 캠퍼스, 사회복지박람회 부스운영

  • 승인 2024-10-01 12:29
  • 김용택 기자김용택 기자
서정대학교 양주 베이비 부머 행복 캠퍼스,  2024 양주시 사회
서정대학교 양주 베이비 부머 행복 캠퍼스 부스/제공=서정대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 캠퍼스는 9월 28일 나리농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4 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에서 체험부스를 운영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는 지역사회 기여 활동과 함께 행복캠퍼스 교육과정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여 행복캠퍼스를 알리는 동시에 중장년의 수요파악에 나섰다.

이날 체험부스는 행복캠퍼스 캘리그라피 동아리 '보담'이 마음을 채우는 캘리그라피 희망글 써주기 시연을 통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에 방문한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행복캠퍼스에서 배우고 싶은 프로그램 설문에는 300여명의 중장년이 참여하였으며, 설문 결과 커피바리스타, 정리수납, 자연숲, 요리, 건강 등 분야 교육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정대학교,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정명희 센터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중장년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설문 결과를 반영하여 앞으로도 베이비부머가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정대학교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베이비부머세대(1955~1974년 출생)를 대상으로 행복한 미래설계와 재사회화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종합상담 서비스, 일자리 정보 제공과 함께 중장년의 특성과 욕구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 및 지역사회에서 중장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행복 캠퍼스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김용택 기자 mk43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야경 투어, 폭발적 반응… 국민적 열망 재확인
  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4. 논산 상월제빵소 '안혜란 대표'의 함께 굽는 행복… KBS서 만난다
  5.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1.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2.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3.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4.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5.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117건 잡았지만… 환수 확정은 11곳

헤드라인 뉴스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6일부터 시작되는 22대 국회 후반기 국정감사를 충청현안 관철을 위한 결정적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당장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처리는 물론 다가오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국군사관학교 설립, 충청권 광역철도(CTX) 등 지역발전과 직결하는 현안들에 대한 점검과 함께 추진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온다. 국회는 6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피감 기관을 상대로 국정감사에 들어간다. 이번 국감은 이재명 정부 2년 차에 진행되는 만큼 각종 사안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2025년 국감의 경우 정부 출범..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았지만, 충청권에서도 모금액 상당 부분이 실제 지역사업에 쓰이지 않은 채 기금으로 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고향사랑기부금 집행액 가운데 답례품과 운영·홍보비 등 제도 운영에 들어간 경상비가 차지하는 비중만 전국 17개 시·도 권역 중 가장 높은 69.2%에 달했다. 제도 시행 이후 대전시는 지정기부를 포함한 사업비 집행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집계돼 기부금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더불어..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117건 잡았지만… 환수 확정은 11곳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117건 잡았지만… 환수 확정은 11곳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을 막기 위한 대대적인 조사에서 100건이 넘는 위반 사례가 확인됐지만, 실제 환수까지 이어진 경우는 일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환수가 결정된 금액도 대부분 걷히지 않아 부정유통으로 발생한 부당이득을 끝까지 회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조사에서 모두 117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됐다. 해당 가맹점들이 2024년 한 해 동안 환전한 온누리상품권은 2917억 원에 달했다. 하지만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