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대영 지부장(사진 왼쪽)은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2분전
[보령다문화] 실크로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문화적 교차로3분전
[부여다문화] 우즈베키스탄 봉제 산업, 여성의 손끝에서 세계로 뻗어가다3분전
[부여다문화] 손끝으로 여는 새로운 꿈, 다문화 여성 ‘네일 아티스트’로 당당히3분전
[부여다문화] 부여군가족행복센터, 한국 국적취득 대비반 운영4분전
[금산다문화] 후지산 여행 열풍, 제대로 즐기는 방법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