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원면새마을지도자.부녀회, 삼계탕 판매 수익금 100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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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면새마을지도자.부녀회, 삼계탕 판매 수익금 100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승인 2024-10-02 10:46
  • 수정 2024-11-13 10:42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제원면새마을지도자, 부녀회  100만 원 기탁
제원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은 9월 30일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성금은 지난 7월에 열린 제4회 금산삼계탕축제에서 삼계탕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제원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밑반찬 봉사와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민석 제원면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나서 주신 박충남, 심덕자 회장님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 귀한 성금을 마련해 주셔서 더욱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더 많은 이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원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의 지속적인 노력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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