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 안전문화 확산 함께해요"

  • 경제/과학
  • 지역경제

"대전시민 안전문화 확산 함께해요"

대전노동청-안보공단 대전세종본부
제8회 Safe 대전안전체험한마당 참가
캠페인 및 산업안전 VR체험부스 운영

  • 승인 2024-10-04 16:35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1004_보도자료 사진
대전고용노동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본부는 4~5일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제8회 Safe 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산업안전 VR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안보공단 대전세종본부 제공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현옥)과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본부(본부장 채창열)는 4~ 5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제8회 Safe 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가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 기관으로 구성된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은 이번 행사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함께해요 4대금지 캠페인! 안전한 일터의 시작입니다'라는 현수막을 통한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을 벌였으며, 별도로 마련된 홍보부스에서는 제2기 대전·세종 안전문화 청년 서포터즈와 함께 산업안전 가상현실(VR) 안전체험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4대금지 캠페인, 위험표지판 부착 캠페인 등을 알리는 안전퀴즈존과 '대세(대전·세종)는 안전문화', '일터 안전에서 국민 안심으로' 등의 슬로건이 담긴 돌림판을 통해 참가자에게 홍보 물품을 배포했다.

채창열 본부장은 "안전은 사회 구성원 모두를 위한 가치인 만큼 모든 연령대의 시민들이 안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모두 안전 영웅!'을 주제로 안전 분야와 관련한 50여개의 프로그램을 시민이 직접 체험하며 대처하는 법을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흥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3.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4.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5.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1.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2.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3.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티즌 김봉수, “A대표팀서 성장통 경험, 상위 스플릿·아챔...

대전시티즌 김봉수, “A대표팀서 성장통 경험, 상위 스플릿·아챔...

"대표팀은 늘 갈망하던 자리였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기회를 얻었지만, 한편으로는 부족함도 깊이 체감했습니다"대전하나시티즌의 핵심 미드필더 김봉수가 국가대표팀 소집을 마치고 돌아온 소회와 함께 소속팀의 상위 스플릿 진출을 향한 강한 집념을 내비쳤다.대전은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치열한 혈투 끝에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해 중원을 든든히 지킨 김봉수는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태며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경기 후 만난 김봉수는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해 정말 중요했던 경기였는데,..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